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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요동치는 OTT 시장, 넷플릭스의 히든카드는?

“너 요즘 넷플릭스 뭐 봐?” 넷플릭스를 모르면 ‘아싸(아웃사이더의 줄임말)’가 될 정도다. 넷플릭스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의 문화생활로 통한다. 한 달에 약 7만여 개의 콘텐츠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OTT(Over The Top: 인터넷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넷플릭스를 통해 보였던 콘텐츠들이 이제는 홀로서기에 나선 것이다. 넷플릭스의 독점을 막고자 판권을 가진…

[밑줄 쫙!] 노딜 브렉시트, 무슨 이유(EU)가 필요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노 딜’? 어딜! 영국 하원: “잠깐, 어딜 그냥 나가려고” 보리스 존슨: “그냥 나가자 좀!!!” ◆ deal, 브렉시트 말인가요? 맞아요. 영국은 10월…

대통령이 임기 중 사망한다면…장관들 계승 서열은?

대통령이 연설하던 순간, 국회의사당이 폭발했다. 실제 상황이 아닌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속 이야기다. 넷플릭스의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를 리메이크 한 tvN의 ‘60일,지정생존자’가 첫 방영 했다. ‘60일,지정생존자’는 대통령이 국회 연설 중 폭탄 테러로 사망하며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장관 박무진(지진희)이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을 다룬다. 그런데 어떻게 환경부장관이 대통령…

“소액이라 구제도 애매”…넷플릭스 ‘아이디 공유 사기’ 기승

넷플릭스는 이미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주요 소비층인 2030세대에게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넷플릭스 유료 이용자는 3월 기준 150만 명을 돌파했다. 그 중 2030 넷플릭스 유료사용자는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이용자 수는 점점 증가하는 추세다. 그러나 이에 따른 피해도 계속되고 있었다. 온라인상에서 많은 누리꾼이 넷플릭스 아이디 공유 사기를 당했다며 피해 사실을…

SNS로 결정되는 세상…내 평판은 ‘상대의 몫’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과감하고 적나라하게 그린 SF 작품이다. 스냅타임은 지난달 22일 블랙미러가 보여주고 있는 세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다가왔는지 살펴봤다. 웹캠 기술의 발전으로 사생활이 노출되고, AI 대화 기능으로 죽은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일은 이미 일상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이었다. 하지만 우리가 실감하고 있는 블랙미러의 세상은 또 다른 방향에서도 다가오고 있었다. 바로 인간의 삶…

“불법 다운로드 옛말” 유료 스트리밍에 지갑여는 2030

대학생 박가람(가명.24) 씨는 지니, 넷플릭스, 푹, 티빙 등을 정기 결제하고 있다. 총 32100원 정도다.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 편의점에서 삼각 김밥을 사 먹는 경우는 있지만 유료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는 별로 아까운 마음이 들지 않는다. 최근 대학 학과 단톡방에는 "넷플릭스 같이 볼 사람 구해요. 현재 3명있는데 1명 자리가 남았어요"라는 메시지가 올라왔다. 이전에는 불법 다운로드 파일을 메일로 주고 받던…

[2030 소비 NEW] 20대는 지금 ‘구독경제’ 중

대학생 남규진(가명·27) 씨는 얼마 전에 모 쇼핑사이트에서 생수 정기배송이란 걸 알게 되어 신청했다. 자취를 하면서 예전엔 항상 근처 마트에서 물을 사왔었지만 이제는 매월 신청한 날짜에 자취방 문 앞으로 물이 배송된다. “어차피 물은 매달 마셔야 한다. 정기배송 신청만 해놓으면 번거롭게 물을 살 필요도 없고, 마트보다 싼 가격에 배송까지 해주니까 훨씬 편한 것 같다.”라고 그는 말했다. '소유'에서 '구독'으로의…

넷플릭스 ‘블랙미러’가 보여준 세상…어디까지 왔을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SF 드라마다. 영국의 풍자 코미디언 찰리 브루커가 제작했으며, 지난 2017년 12월에 시즌 4까지 공개됐다. SF 드라마지만 등장인물의 모습은 21세기에 사는 우리와 다를 바 없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에피소드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기술을 표현하고 있다.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3625원의 감동…넷플릭스에 빠진 밀레니얼 세대

“넷플릭스 같이 결제해서 공유하실 분 구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넷플릭스를 검색하면 온통 넷플릭스를 함께 결제해 공유하고 싶다는 게시글로 가득하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TV 프로그램, 영화 등을 제공하는 미국의 다국적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넷플릭스가 세대를 불문하고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야말로 넷플릭스 전성시대다. 직장인 강성진(가명·28) 씨도 최근 직장 동료들과 함께 넷플릭스…

[작심7일]귀찮고 불편함 연속..버스 탈때는 요금 두배

‘카드 공화국’에서 현금 10만원으로 일주일 살아보니 카드 없다고 해서 돈 아끼는 건 아니야… 그냥 돈 잘 쓰고 쉽게 행복 할래요. ‘잘 가요. 잠시나마 행복했어요.’ 평소 생각 없이 카드를 긁는 탓에 월급은 통장을 스쳐 지나가고 곧 ‘텅장’(텅 빈 통장)이 된다. 황금 돼지해를 맞이해 소비습관을 점검하고자 카드를 쓰지 않고 현금만 쓰기로 다짐했다. '돈 없이 돈 쓰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20대, ‘인싸’ 위해 돈 내고 콘텐츠 본다

소비력 떨어져도 친구 등 어울리기 위해 과감히 지갑 열어 ‘소확행·욜로 문화' 확산이 한몫…현재 삶에 무게중심 더 둬 대학생 배모(24)씨는 월 8900원을 주고 넷플릭스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본다. 지하철에서는 월 7900원을 내고 유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해 음악을 듣는다. 점심을 컵밥이나 컵라면으로 때우는 한이 있어도 유료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한다. 한 달에 통신비만 8만원을 훌쩍 넘지만 아깝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