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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투 컬러링북에 색칠하며 웃음 되찾은 노인들

스냅타임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따뜻한 나눔현장의 소식을 알리기 위해 온 김연서 인턴기자입니다!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색칠만 하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컬러링북을 기억하시나요? 마음의 안정을 얻고자 하는 젊은이들로부터 한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서점의 베스트셀러로 컬러링북이 가득차있기도 했죠! 최근에는 젊은 층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도 컬러링 활동에 취미를 붙이고 있다고 해요.…

텀블러에 커피까지 담아와? ‘얌체 카공족’ 기승

카공족이란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나 카공족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제 2의 열람실’이기 때문.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지 오래다. 카페에서 업무 보는 사람을 일컫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인 ‘코피스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하지만 최근엔 이보다도 심한 이른바 ‘얌체 카공족'이 기승을 부려 문제가 되고…

존엄성vs성욕, 리얼돌에 대해 20대 여성들은···

지난 9월 28일 ‘리얼돌 수입 허용 판결 규탄 시위’가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시위에 참가한 여성 650여 명은 리얼돌 전면 금지를 촉구했다. 시위의 발단은 지난 6월 대법원이 한 성인용품 업체가 인천세관을 상대로 ‘리얼돌 수입통관 보류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 대한 판결을 내린 것에서 시작됐다. 스냅타임은 리얼돌 논란에 대한 20대 여성들의 생각을 들어본 결과 대다수가 리얼돌 수입 및 판매에…

평균 나이 74세 치어리더 “마음은 낭랑 18세 입니다”

대한민국이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실버 세대들의 이색적인 여가활동이 주목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노인들의 취미라 함은 장기 두기, 뜨개질하기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젊은이들만의 영역이었던 치어리더, 악기 연주 등 실버 세대들의 취미활동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현재, 노인 인구는 768만 명으로 2016년 대비 92만 명 대폭 증가했다. 2026년에는 전체인구의 21%를 상회하는 초 고령화…

[밑줄 쫙!]이주 여성을 향한 무차별 폭행…그가 ‘포기한 것’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그가 ‘포기한 것’ 사실 ‘인간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깊은 뜻을 알고, 미리 인간을 포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어휴 SNS에 누군가 맞고 있는 영상이 올라왔어요. 지난 4일 전라남도…

[밑줄 쫙!]한국 부양 인구비 2060년 최대…하나 더 들고 가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쿨 써머 쿨쿨 써머 써머 전기요금 누진제로 에어컨 켜기 부담됐던 여름, 기억하세요? 드디어 완화된답니다. 이제 시원한 여름으로! ◆ 전기요금 누진제? · “기름 한 방울 안 나는데...…

[시니어의 반란]④’꼰대’,’뒷방 늙은이’ 옛말…2030 롤모델로

“정치인 아니면 그 꿈은 진즉 접는 게 좋을 것이여. 내가 70년 넘게 살아보니까 그래.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냐. 북 치고 장구 치고 네 하고 싶은 대로 치다 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좋은 사람은 어떻게 될 수 있느냐는 한 청년의 질문에 고령의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는 이렇게 대답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2030 청년세대와 60 이상의 실버세대는 소통 수단, 방식이…

하루 일당 1만원..’폐지수거’로 밥도 먹기 힘들어요

“사장님, 박스 이만큼이면 얼마 받아요?” “3kg 조금 넘었네. 300원” 지난 1일 서울 중구 서대문역 인근을 몇 시간가량 돌면서 수거한 폐지는 3kg 남짓이었다. 가격은 300원. 손에 끼고 있는 700원짜리 목장갑만도 못한 금액이었다. 밥값이라도 벌려면 동네를 몇 번은 더 돌아야 했다. 함께 폐지를 수거한 김(78) 할아버지는 그래도 설을 앞두고 폐지가 많이 나온다며 즐거워했다. 아파트 경비원으로…

타인은 지옥이다…”어르신들 지하철 ‘새치기’ 당연한가요”

다들 졸리고 피곤한 출근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민함과 짜증이 극대화하는 시간이다.  이 모 씨도 그렇다. 그런데 안 그래도 힘든 출근길에 유독 이 씨를 화나게 하는 것이 있다. 힘들게 사수한 자리마저 얄밉게 뺏어가는 '어른들'이다. 나이 많으면 새치기도 당연한가 봅니다 출근길, 특히 1호선과 2호선, 공항철도 등은 사람이 너무 많아 서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벽에 기대서 갈 수 있다면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