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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NO KIDS존 대신 나쁜 부모 금지구역(영상)

댓글 읽는 인턴기자들, 열한 번째 이야기는 박지은 인턴기자의 ‘겨울왕국2’를 둘러싼 영화 매너 논란…‘노키즈관’ 실현되나 입니다. 지난달 개봉해 17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2’와 함께 ‘노키즈존’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관심이 많은 화제작이다 보니 영화관에서 어린이 관객과 성인 관객 간의 갈등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관람을 ‘관크(관객 크리티컬)’로만 보는 것이 과연…

‘겨울왕국2’를 둘러싼 영화매너 논란…‘노키즈관’ 실현되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가 인기몰이 중이다. 지난 3일 기준 870만을 돌파한 '겨울왕국2'는 이르면 이번 주말 10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온다. 특히 많은 어린이 관객들이 몰리면서 극장가의 풍경을 바꿔놓았다. CGV가 지난달 21~28일 극장 방문객의 연령층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겨울왕국2’ 관람객 연령층 비율은 자녀의 표까지 결재한 40대가 34.28%로 가장 높았다. 3인 이상 가족…

20대, 엄마가 되길 꺼려하는 이유

스물 다섯. 4년제 대학교로 따지면 이제 막 취업할 나이다. 인천에 사는 이연희(25)씨는 스물 다섯의 청춘이다. 그리고 첫 돌을 막 지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도 하다. "어리다면 어린 나이에 결혼 했어요. 다들 최소 20대 후반에 해야 한다는 결혼을 저는 20대 초중반에 했죠. 그런데 '엄마'가 돼보니 알 것 같아요. 왜 20대가 부모가 되는 것을 최대한 늦게 혹은 안 하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