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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카드뉴스]뼈때리는 인터뷰…예쁜 여자는 왜…?

세계적인 아티스트 빌리 아일리시의 뼈 때리는 인터뷰 노래 'Bad Guy'를 연상케 하는 그녀의 인터뷰... 왜 그렇게 화제가 되었을까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같이 한번 보시죠. "왜 모든 예쁜 여자들은 진짜 못생긴 남자랑 사귈까요? 이해가 안돼요." "사람 외모 가지고 까내리려는 게 아니라.. 아니 맞아요."…

디즈니 영화 ‘뮬란’ …영화 ‘인어공주’ 에 이어 또 캐스팅 논란

최근 선두에 선 영화 ‘알라딘’ 은 우리나라에서만 900만 명이 넘게 관람하면서 역주행 신화를 새로 쓴 디즈니 영화들의 흥행이 과연 계속 이어질지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 8일, 디즈니 실사화 영화 ‘뮬란’ 공식 예고편이 처음 공개 됐다. 영화 ‘뮬란’은 1998년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등장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냘프고 보호본능 일으키는, 왕자가 구하러 와 지켜줘야만 했던 그런 전형적인 공주들의…

‘놀토’ 쇼핑몰 홍보 논란…”다른 연예인도 하는데 혜리만 왜?”

"생방송에서 직접적인 쇼핑몰 이름 언급", "편집했어야.. 불편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66회 방송에서 ‘아XXX’라는 문구를 적어 화면에 노출했다. 일부 출연진이 혜리가 적은 문구 뜻을 궁금해하자 방송인 신동엽은 “(혜리) 동생 쇼핑몰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건 너무 PPL(간접광고) 아니냐”는 방송인 박나래 말에 혜리는 “내가 투자를 했다”고 답했다. 방송 후 ‘아XXX’는…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사태…”출연자 아닌 제작진 잘못” 공분

지난 달 29일에 방송 된 ‘정글의 법칙-로스트 아일랜드’ 편에서 배우 이열음 배우가 사냥했던 대왕조개가 태국의 멸종 위기 동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 촬영한 장소는 타이왕국이었는데 위치는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에 있는 나라이다. 당시 수중 사냥은 익숙지 않았던 배우 이열음은 다소 긴장한 모습으로 사냥을 하기 위해 물속에 들어갔다. 하지만 기대했던 것보다 의외로 빠르게 적응한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잡았다.…

폭스테리어가 부른 안락사 논란…”입마개 단속 관리가 문제”

 "35개월 된 여아 물고 끌고 가... 아이가 바들바들 떨어", "불쌍해서 잠깐 빼줬는데..." 폭스테리어 개가 35개월 된 여아를 물어 견주가 곧바로 개의 목줄을 끌어당겼지만 여아가 그대로 같이 끌려간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의 개는 이외에도 많은 문제를 일으켰다고 한다. 피해 아동의 어머니는 “개가 심하게 물어뜯어 애가 바닥으로 내팽개쳐진 상태였다”며 “아이가 바들바들 떨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견주는…

‘무신사’ 성공의 양면성… 광고 논란에 품질 문제까지

무신사는 백화점보다는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무신사는 1020세대에게 큰 지지를 받으며 성장했다. 무신사는 10~20대에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의 후기를 재구성해서 마케팅에 활용한다.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브랜드의 순위를 상단에 노출해서 고객이 궁금한 것을 바로 알려주는 영민함이 돋보인다. 무신사의 매출액은 4500억 원에 달하며 1조 원의 매출을…

BJ 폭로전에 “불필요한 사생활 왜 알아야 하나요“

BJ 열매와 그룹 ‘버뮤다’의 멤버였던 우창범이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다. BJ 열매는 "우창범이 자신과 찍은 성관계 동영상을 정준영 카톡방에 유포했고 헤어지고 나서도 자신에게 본인의 자위 영상을 보냈다"고 폭로했다. 또 "자신 말고 다른 몰카 피해자가 많이 있다"며 "불법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창범은 자필 편지를 공개해 정준영 단톡방과 상관없음을 주장하고 있다. 또한 BJ 열매는…

[밑줄 쫙!]음주운전 단속 앱…어디에나 ‘꼼수’는 있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차 돌려돌려 막장판 술 “딱 한잔 마셨다”고 하는 운전자들에게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 ‘음주운전 단속 앱’ ◆ 음주운전이 강화됐다던데 음주운전 단속 기준 강화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편의점에 40분 머물렀다고 나가라 해… 고객 민폐vs직원 잘못?

"느긋하게 돌면서 물건 고르는 것 좋아해서 40분 동안 있긴 했는데... 편의점 알바생에게 나가달라고 요청받았다..." 지난 25일 한 포털 사이트에 편의점에서 쫓겨났다는 하소연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게시되자마자 인기글로 올라갔고 현재 4만 5000여명이 조회했다. 다른  커뮤니티로까지 확산돼 많은 논란을 낳았다. 나가달라고 할 만하지  vs  오래 구경할 수도 있는데 쫓아내는 것은…

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밑줄 쫙!] 품격 사라진 국회…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엄격근엄진지)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보고 갈게요! 첫 번째/ 거 막말하기 딱 좋은 날씨네 오늘도 평화로운 여의도 마을. 앗! 야생의 막말논란이(가) 튀어나왔다! ▲ 이번엔 또 어떤 막말인가요? 지난 14일 ‘밑줄 쫙’에서 나경원…

‘호른바흐 사태’ 한 달도 안 됐는데?…또 인종차별 광고 논란

패스트푸드로 이름을 알린 다국적기업 버거킹이 인종차별 논란에 빠졌다. 신제품 베트남 스위트 칠리 버거의 뉴질랜드 영상 광고에서 출연자들이 큰 젓가락으로 우스꽝스럽게 햄버거를 먹는 장면 때문이다. 동양에서 사용하는 젓가락을 표현한 점과 ‘베트남’이라는 아시아 국가 이름을 딴 사실 때문에 논란은 더욱 커졌다. 한 뉴질랜드 여성이 트위터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영상에 문제가 있다”고 말했고, 이어 수많은 리트윗과 함께…

‘고대신문’ 성소수자 혐오 논란을 바라보는 시각

고려대학교 학보 '고대신문'이 학생 사회로부터 뭇매를 맞았다. 지난 20일 발행된 고대신문 1871호의 기자 칼럼이 원인이었다. 고대신문은 기자 칼럼 코너인 '종단횡단'에서 '익지 않은 사과는 쓴 맛일 뿐'이라는 글을 실었다. 칼럼이 출고되자 학생들 사이에서 성소수자 혐오 논란이 불거졌다. 페이스북, 에브리타임 등 고려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학생들은 "고대신문에서 혐오를 정당화하는 글을 실었다"며 강하게 항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