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고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MZ세대를 위한 뉴스서비스
브라우징 태그

농업

“시골로 U턴해요”…늘어나는 ‘청년 농부’들

28세 신연중씨는 '딸기 스마트팜' 운영을 준비 중이다. 신씨는 '청년창업농'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년창업농 육성 사업 대상자로 뽑힌 후 실내외 환경을 자동 측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 농업이 가능한 스마트팜을 만든 후 필드(현장) 경험이 풍부한 후배들을 양성하는, 이른바 '6차 산업'을 현실화하는 것이…

“도시 농사로 힐링합니다”… 도시농업자 지속 증가

“농사는 시골에서만 한다는 건 고정관념이에요” 청주에서 도시농업연구소를 운영 중인 이영미 소장은 베란다·앞마당·거실 등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도시에서 얼마든지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소장은 “도시에 살던 사람이 시골에서 농사지으려면 땅도 사야하고 새로운 곳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도 있다”라며 “주방에서…

“청년 농부 도전할래요”…농촌으로 가는 청년들

중장년층이 주를 이루던 농업 현장이 바뀌고 있다. 영농 창업을 선택하는 청년 농업인이 증가하고 있는 것.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이 지난달 발간한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분석자료집’에 따르면 농관원에 등록된 청년 농업경영주는 4만명으로, 2015년 3만7000명 이후 꾸준히 늘어났다. 청년들이 귀농을 택하는…

[팩트체크] 한국당 “문재인 집권 뒤 농업인구 늘었다” 사실일까?

김광림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통계청의 6월 고용통계를 들며 “추경에도 심사 고려를 해봐야겠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 일자리를 돈으로 사는 듯한 느낌”이라며 노인 단기 일자리로 취업자가 많이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농업인구가…

북한, 대홍단 왕 감자 이어 ‘왕 배추’ 등장

배추 한 포기 10kg…김치에 제격왕 배추 원조는 ‘대홍단 왕 감자’김정은, 올해만 삼지연 세번 방문 북한이 최근 농업 생산량 증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홍단군에서는 올해 사상 최대 감자 수확량을 기록했고 평양에서는 10kg에 달하는 대형 배추가 재배됐다. 지난 10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삼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