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다누리맘

“현지 요리연구가와 떠나는 음식 여행…편견 맞서 희망 요리해요”

"23년 전 한국에 처음 온 뒤 이렇다 할 직업 없이 아이들만 키우며 살았어요. 주부로만 생활하는데다 한국어가 서툴고 한국 음식 요리하는 것도 익숙지 않다보니 '난 요리도 못하고 한국말도 못해'란 열등감 속에 세월을 보냈죠. 재작년 12월 다누리맘 요리연구가가 된 뒤로 제 삶은 달라졌어요. 잃어버린 자신감을 되찾은 계기가 돼 지금 너무 행복해요." 지난달 27일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가 운영하는 송파구 가락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