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대학생활

‘코로나19’ 후폭풍… 개강연기에 울상인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국내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해 제한된 학교 공간에서 활동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학사일정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서 대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주말에도 강의를 들어야하거나 수업일수가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 기숙사 정문에…

“10만원에 전공수업 삽니다”…강의매매 성행하는 대학가

대학 개강을 알리는 ‘수강신청’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학기 개강 이전부터 불거지던 수강신청과 관련한 불편·불만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지만 나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이는 과제가 적거나 학점을 받기 쉬운 소위 ‘꿀 강의’는 한정되어 있지만 수많은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비싼 등록금을 내고 있음에도 자신들이 원하는 수업을 못 듣는 것이 대학생들의 현실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필요한 강의를 매매하는…

대외활동,공모전,인턴 너두 할 수 있어!(영상)

천하제일 토론대회 세 번째 주제는 '대학생 자기 계발의 꽃 대외활동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대외활동 외에도 공모전, 인턴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대외활동에 무조건 붙는 꿀팁! 스냅 타임에서 최초공개할게요. 예비 20학번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스냅 타임의 천하제일 토론대회, 영상으로 함께 해주세요.

남사친, 여사친 둘이서 여행을 간다고?(영상)

천하제일 토론대회 세 번째 주제는 남사친, 여사친 가능?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남사친, 여사친이 친구가 아니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그저 여자 사람, 남자 사람으로 수식어를 붙이지 않고 친구로 지내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예비 20학번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스냅 타임의 천하제일 토론대회, 영상으로 함께 해주세요. /스냅타임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가능?(영상)

천하제일 토론대회 세 번째 주제는 남사친, 여사친(남자사람친구, 여자사람친구) 가능? 입니다. 남사친, 여사친이라는 단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존재해왔던 그들.. 그들은 내 애인과 과연 어떤 관계일까요? 그저 친구일 수도, 혹은 호감이 있는 관계일 수도 있는 남사친, 여사친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했습니다. 예비 20학번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스냅 타임의 천하제일 토론대회, 영상으로 함께 해주세요.…

학생회출신은 왜 아싸가 좋다고 했을까?… 인싸VS아싸(영상)

천하제일 토론대회, ‘대학 생활, 인싸VS아싸’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1탄에서, 인싸와 아싸의 시간 관리, 술자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매일 술자리에 부르는 선배를 피해 아싸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인턴기자의 대답에 인싸팀에서는 “시대가 변했다. 예전과는 다르다”는 반박을 했습니다. 2탄에서는 인싸들의 술 게임과 학생회였던 친구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실제 학교생활과 아싸의 장점에 대해…

다른 곳에서 들을 수 없었던 CC 이야기(영상)

천하제일 토론대회, 두 번째 주제는 대학 생활 CC입니다.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 CC가 가장 많이 생기는 계절입니다. 예비 20학번인 새내기분들은 이때를 가장 조심해야 합니다. 황사, 미세먼지만큼 무서운 게 선배 버프 받은 선배와의 썸입니다. 4년 차 CC, 2년 차 과 CC를 한 인턴기자들은 CC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예비 20학번들의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스냅 타임의…

2020년 나의 대학생활은?… 인싸VS아싸(영상)

스냅 타임이 예비 20학번 분들을 위한 콘텐츠로 돌아왔습니다. 천하제일 토론대회, 새내기를 위한 첫 주제는 ‘대학 생활, 인싸VS아싸’ 입니다. 최근 인싸, 아싸가 여러 집단에 통용되는 단어로 사용되면서 내가 어떤 성향인지도 모른 채, 인싸가 무조건 좋은 것인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싸는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외롭지 않은 대학 생활을 보낼 수 있지만, 술자리에 자주 나가 그 자리가…

내게 맞는 캠퍼스는 어디? “유튜브에 답이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대학 캠퍼스를 거닐고 있다. 가고 싶은 대학 캠퍼스를 상상하며 힘든 고3 시절을 버티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들이 급증했다. 바로 유튜브에 넘쳐나는 대학 정보들 덕분이다. 학교별 유튜브 채널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대학 졸업식 왜 가요”…청년 취업난에 마음·시간적 여유 없다

“총장님을 포함해서 학교에 높으신 분들이 한 명당 최소 10 분씩은 말씀하시잖아요. 모 기업 사장님이라는 선배들도 오셔서 축사도 하시고요. 솔직히 다 좋은 말씀이겠지만, 너무 허례허식 같고 끝까지 듣고 있을 여유도 없네요” 고려대 졸업식에서 만난 강진호(가명·26) 씨는 졸업식이라 학교에는 왔지만, 졸업식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취업준비도 해야하고, 알바도 하고 있어서 행사 순서에만 집착해 길게 늘어지고…

‘커피 담배 술’에 빠져 있는 20대

21세기는 경쟁사회다. 청춘들도 남들보다 치열하게 살다 보니 골머리 쌓는 건 기본이거니와 스트레스에 밤잠을 설친다. 잠깐이나마 조여 오는 숨통을 틔워주는 해방구로 청춘들은 '카페인·니코틴·알코올'에 의지하며 불안한 미래를 달랜다. 지난 5월에 열린 대교협·국회교육희망포럼 공동세미나에서 대학생 26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학생활에 적응한다는 응답자가 23.7%에 불과했다.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로 관계…

‘대학 넘어 사회비판까지’…청년 속풀이 장 ‘대숲’

'대숲' 불합리함을 폭로하다 지난 5월 전남대 대나무숲에 하나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대학 내 건물에 부착한 대자보에는 모델 수업 중 몰카에 찍혔다는 누드모델의 글이 적혀 있었다. ‘홍대 누드모델 몰카’ 사건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비슷한 사건이 벌어져 네티즌들의 분노가 일파만파 커졌다. 신라 경문왕의 신하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는 비밀을 털어놓은 대나무숲. 1000년도 더 지난 요즘 대학생들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