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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는 추석이 두렵다…’제발 잔소리 좀 그만’

취준생 이의진(27)씨는 추석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앞선다. 취업 준비 2년 차인 그는 추석을 맞이해 모인 친척들로부터 질문세례를 받을 게 뻔하다. 그는 “차라리 혼자 집에 있는 게 편하다. 할머니 댁 정말 가기 싫다”고 진저리를 냈다. 20대…

총장 직선제 요구에 대학은 ‘나 몰라라’

최근 대학가에 총장 직선제 바람이 불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이화여대와 성신여대 등 사립 대학의 총장 비리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이사회의 총장 임명제 방식에 대한 불신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간 학생들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는 대학 운영 방식에 대해서도 쌓인 불만이 함께…

“유기동물 아픔, 공감 이끌어 내고 싶어요”

유기동물입양플랫폼인 '포인 핸드'가 최근 1년 이내의 유기동물 현황을 조사한 결과 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만 1만7091마리였다. 반면 안락사 한 동물은 2만1706마리로 보호 중인 유기동물보다 훨씬 많았다. 나날이 늘어 가는 유기동물로 보호소는…

“나홀로 살기, 셰어하우스 어때요?”

대학생·취준생·사회초년생의 자취생활은 생각만큼 순탄하지 않다. 다달이 지출하는 월세, 외로운 자취생활, 흉흉한 범죄 등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1인 가구. 나홀로 사는 1인 가구의 여러 걱정거리와 문제점을 단번에 해결할…

‘커피 담배 술’에 빠져 있는 20대

21세기는 경쟁사회다. 청춘들도 남들보다 치열하게 살다 보니 골머리 쌓는 건 기본이거니와 스트레스에 밤잠을 설친다. 잠깐이나마 조여 오는 숨통을 틔워주는 해방구로 청춘들은 '카페인·니코틴·알코올'에 의지하며 불안한 미래를 달랜다. 지난 5월에 열린…

‘불편함보다 외로움을’…관태족을 아시나요

"혼자가 편해요" 사람과 사람 관계에는 늘 갈등이 존재한다. 거기서 발생하는 상실감 또한 개인마다 천차만별이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현대사회에서 청춘들은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 형성에 권태를 느낀다.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인간관계 즉 '관태기(관계+권태기)'를…

혼자 놀기 만렙…어디까지 놀아봤니

최근 통계청에서 올해 상반기 1인 가구가 537만9000가구로 전체 가구 중 29.1%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이른바 ‘나홀로족’인 20대가 늘고 있다. ‘나홀로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