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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카드뉴스] 제헌절은 왜 빨간 날이 아닐까?

◇ 제헌절은 왜 빨간 날이 아닌 건데. ◇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고자 만든 기념일입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민주 공화정이라는 국가 이념을 강조하고자 헌법을 만들었고, 이를 기념하고자 제헌절을 국경일로 정했습니다. ◇ 제헌절은 제헌헌법 공포일인 1948년 7월 17을 기념하는…

[카드뉴스]”우리 모두 어느 순간 난민이 될 수 있어요”

◇ “우리도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 난민일 수 있습니다.” 6월20일 세계난민의날 ◇ 6월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2000년 12월 4일 유엔총회가 아프리카통일기구와 논의하여 6월 20일을 공식적인 세계 난민의 날(World Refugee Day)로 지정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습니다. 이 결정은 난민이 가장 많을 뿐만 아니라, 난민에게 매우…

[카드뉴스] ‘환경의 날’ 주제와 개최지는 매년 다르다?

◇ ‘환경의 날’ 주제와 개최지, 매년 바뀐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오는 5일은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입니다. ‘환경의 날’은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로서 국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함양하고 실천을 생활화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 1972년 6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지구환경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최초의 세계회의인…

[카드뉴스] 4월 25일 ‘법의 날’ 아시나요?

◇ 제 55회 2019년 4월 5일 '법의 날'의 역사 ◇ 매년 4월 25일은 국민의 준법정신을 드높이고 법의 존엄성을 진작하기 위해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기념일인 ‘법의 날’입니다. ◇ ‘법의 날’을 최초로 제정한 나라는 미국으로 1957년 미국 변호사협회장 찰스 라인의 제창, 1958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사회주의 국가의 ‘노동절’에 대항하는 의미로 5월…

[카드뉴스]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 바뀌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이 바뀌었다고요? 2019년은 31운동 발발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년 3·1운동이 일어난 후에 중국 상하이에서 주직, 선포됐다. 우리나라 최초의 삼권 분립에 기초한 민주공화제 정부였고, 독립운동을 총지휘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임시정부는 수립 이후…

안전불감증 대한민국…2019년, 소 잃기 전 외양간 고칠까

2018년은 사건사고로 다사다난했다. 특히 대한민국이 안전불감증이란 늪에 빠져 일어난 안전사고가 잦았다. 많은 생명을 잃은 뒤에야 정부는 안전문제의 실상을 파악하고 뒤늦게 개정안을 상정하거나 새로운 법안을 도입하기 바빴다.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안전불감증' 검색 결과, 안전사고에 대비하지 못한 정부를 고발하는 글이 쇄도하고 있다. '안전 때문에 눈물 흘리는 국민이 한 명도 없게 하겠다'라는 청원글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학교의 소극적 태도를 규탄한다”

이태준 국민대소녀상건추위 ‘세움’ 대표 인터뷰 “대학 최초 소녀상 건립, 민족사학으로 해야할 일” “제기된 문제,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고 밝힐 것” “믿고 모금해준 학우·교직원 위해 이달 중 추진” 국민대 본부가 학내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두 차례나 허락하지 않은 데 대해 국민대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 ‘세움’의 이태준(27·정치외교학과 4학년) 대표는 “역사적인 아픔을 공감하고 해결해야 하는…

욱일기논란…①일본·중국 청년 “잘 모른다” 반응은 달라

韓, 욱일기 역사적 배경 교육 통해 배워…부정적 시각 강해 日 “본적 드물고 관심 없어”…中 “전범기인줄 몰라 日각성”  이달 10~14일 제주에서 열리는 국제관함식에 일본이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자국 군함에 달겠다고 ‘몽니’를 부리면서 한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분노를 사고 있다. 국제관함식은 해군간 친선 교류와 군함의 발전상 등을 알릴 목적으로 주최국가 대표가 다른나라 함정의 사열을 받는…

“우리도 평양 가자”…대학생·청년단체, 방북 관심 급증

지난 18일 평양에서 제3차 남북 정상회담이 열렸다. 정상회담 둘째 날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 공동기자회견에서 “남과 북은 올해 안에 동서해선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가지겠다”고 말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학생과 청년들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남북 철도 연결에 대한 염원을 담아 '통일열차'를 기획했다. 청년들이 열차를 타고 평양에 방문해 남북대학생의 학술교류를 하겠다는 취지다.…

남북정상회담 효과?… 20대, 통일을 그리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차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면서 통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3차례에 걸친 정상회담의 효과일까. 통일을 가장 부정적으로 인식해왔던 20대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실행한 설문조사에서 Z세대(1996~2003년생)의 59%, Y세대(1981~1995년생) 40%가 통일을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Z세대의 16.5%,…

“비오는 날 이런 애니 어때요”…’폭풍우 치는 밤에’

며칠 새 폭우가 쏟아지고 개었다를 반복하고 있다. 요즘처럼 궂은 날씨에 보기 좋은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밤에’를 소개한다. ‘폭풍우 치는 밤에’는 사회적으론 허용하지 않는 늑대 ‘가부’와 염소 ‘메이’의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원작 동화인 ‘가부와 메이 이야기’는 일본의 해리포터라 불리며 아동문화계의 걸작이자 기념비적 베스트셀러로 평가받는다. 국내에서는 '주군의 태양'이라는 드라마에 등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