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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갑자기 국내여행] 7월에 겨울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면!?

추운 겨울에 동남아로 여행을 가면 추위 걱정을 안 해도 된다. 그럼 더운 여름에는? 어디 알래스카 같은 곳을 가면 더위 걱정이 싹 사라지지 않을까? 밖에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는 7월, 만약 지금 제주도가 겨울이라면? 그래서 겨울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면 어떨까? 흰 눈이 쌓인 한라산, 바닷바람이 세게 부는 겨울 바다 등 상상만 해도 땀이 증발해서 시원해지는 느낌이다. 비록 현실엔 없지만 상상해볼 수는 있는 7월의…

[갑자기 국내여행] 동해vs서해vs남해, 국내 바다 여행지 3선

폭염과 장마가 활개치는 무더위의 계절 여름. 최고의 피서지는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실내라는 걸 모두 알고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꾸역꾸역 산으로, 또 바다로 떠난다. 특히 바다는 여름이란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뜨거운 태양 아래 하얗게 펼쳐진 백사장,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는 푸른 수평선. 상상만으로도 벌써 그곳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한국은 무려 3면이 바다다.…

[카드뉴스]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서울 북캉스 명소 4선

◇서울 북캉스 명소 4선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폭염 계절이 와~♬ 밖에 나가자니 땡볕이 무섭고 안에 있자니 전기세가 무서울 땐? ◇더위도 날리고 마음의 양식도 쌓을 수 있는 북캉스가 제격! ◇1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책스타그램의 성지. 도서관보단 아늑한 서재 느낌. 위치: 삼성역 ◇2 서울책보고. 아치형 인테리어의 깔끔한 헌책방(!) 헌책 읽다 보면…

[카드뉴스] 비도 오고 그래서♬ 자취생 여름 생존 잇템 Top5

비도 오고 그래서♬ 자취생 여름 생존 잇템 #5 더워, 습해, 벌레도 많아! 자취생 여름 필수품 다 나와!!! ◇ #1 쿨매트 겨울엔 전기매트? 여름엔 쿨매트! 전기세 걱정도 No! ◇ #2 모기퇴치기 지긋지긋지긋한 요즘 모기! 향 X 갈아줄 필요 X 모기퇴치기로 굿바이~ ◇ #3 미니제습기 습기 때문에 빨래도 안 마르고 곰팡이까지?…

[밑줄 쫙!]“여름엔 사무실에서 반바지”…직장에 도입된 쿨비즈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열기도 더 더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 열기도 더 더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끈적끈적 끈적끈적 힘들어요. ◆ 쿨비즈 복장이 뭐죠? 최근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쿨비즈’ 복장을 한 모습이 늘어나고…

올여름 핫플 예약! ‘서울캠핑장’ 미리보기

어느덧 5월말이다. 날마다 기온이 무럭무럭 올라서 이제 점심때쯤 밖에 나가면 정수리가 뜨겁다. 올여름은 또 어디서 태양을 피할지 머리 굴리는 건 모두의 공통 과제다. 맘 같아선 숨 막히는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별도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데, 텐트 칠 생각, 바리바리 짐 챙길 생각에 벌써부터 힘이 빠진다. 그렇다고 글램핑장을 가자니 비싼 가격을 선뜻 지불할 용기가 없다.  이렇게 고민하는…

‘더위파’ vs ‘추위파’…지하철·사무실 에어컨 전쟁

1차 전쟁 : 수천여 명의 승객 태운 지하철, 민원 끊이지 않아 출근 시간의 지하철.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거리에서 벗어나 시원한 것도 잠시. 머리 위로 쏟아지는 에어컨 바람에 A씨는 추위를 느꼈다. 30분 정도를 참다가 더는 못 참게 된 A씨는 서울교통공사에 문자를 보냈다. "지하철 에어컨 좀 꺼주세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 B씨는 이날도 땀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

폭염 경보 문자는 한 번만 발송하나요?

올 여름 국내에 있었다면 다들 삐~ 소리와 함께 폭염 안내 문자를 한 번씩 받아봤을 것입니다. 그 중 서울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7월 16일과 20일, 그리고 오늘에 거쳐 3번의 안내 문자를 받았을 것입니다. 기상청은 여름철 일 최고기온에 따라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를 발령합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탈출…여름나기는 물 속이 최고 아니겠니?

돈도 덜 들고 시원하게 놀 수 있는 바다라도 갈까 싶지만 이내 생각을 접는다. '어차피 물도 더러울 거고, 사람 많아서 제대로 놀지도 못할텐데...' 이는 어쩌면 바다를 갔던 사람들, 혹은 가고자 했던 사람들이 한번쯤 겪었을 고충이다. 넓은 바다를 실컷 수영하고 싶지만 여기저기 치이는 사람들 때문에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군다나 우리가 생각하는 에메럴드빛 바다와 현실의…

폭염탈출…’뮤직 페스티벌’만 있으면 ‘OK’

연이은 폭염과 열대야로 온 국민의 불쾌지수가 치솟고 있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체감온도는 40도를 웃돈다. 당분간 이러한 날씨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는 소식에 20대만의 특별한 여름 나기도 관심이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 따르면 '뮤직 페스티벌'은 20대가 꼽은 '최애 아이템' 중 하나다. 또 '최근 1년 내 뮤직 페스티벌 참여 경험이 있다'고 답한 20대는 59.3%로 10명 중 6명에 달했다. 지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