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도봉구

[밑줄 쫙!] “학원 쌤이 쏘아올린 큰 공”…거짓말이 낳은 집단감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태원발 연쇄감염 비상 이태원 클럽발 지역감염으로 한동안 잠잠했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요. 14일 오후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매일 쏟아지는 2만 톤 음식물 쓰레기.. 우리집 개가 먹는다고?

“여름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썩고 곰팡이 펴서 악취가 나잖아요. 사람들은 그걸 버리면서도 구역질을 하는데 이걸 동물에게 먹인다니 너무 가혹한 것 아닌가요” 반려견 한 마리와 같이 살고 있는 대학생 김라미(가명·25) 씨는 최근 음식물 쓰레기 배출 분류 기준이 적힌 기사를 접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 기준이 동물이 먹을 수 있는 재료라는 사실을 보고 놀랐다. 김 씨는 “이미 사람이 먹지 못하는…

“청년들 하고 싶은 거 다해!”

서울시는 청년들에게 독특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무중력지대’다. 무중력지대는 스펙, 취업, 승진 등 청년들을 짓누르는 사회의 중력으로부터 벗어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함께 모여 수다를 떨거나 토론을 해도 좋다. 어떤 활동이라도 상관없다.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무중력지대를 활용할 수 있다. 이곳은 청년들에게 특별한 지원 사업도 하고 있다. 김우희 서대문구 무중력지대 기획홍보팀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