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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일에 지친 국민들 안식년 주자는 與 대권주자들…돈은 누가?

여당 대권 주자들이 내놓은 국민 ‘안식년’  공약은 과연 실현 가능할까. 청년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국가가 돈을 주면서 일을 쉬게 하는 게 타당한지와 재원은 어떻게 마련할 지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국민 누구에게나 생애 3번의 안식년 기회를 주고,…

지속 증가 청년 1인 자영업자…“도피 아닌 도전으로 봐주길”

“직장에 들어가 일정하게 들어오는 월급을 받으며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렵기만 한 취업에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1인 창업을 결심했다.”(의류쇼핑몰 모어빈 추지우(24) 대표) “오히려 젊을 때 더욱 창업을 해 보고 싶다. 도피나 망상이 아닌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청년층의 새로운 시도로 봐 주면…

[촬영후기]이태원에서 한복 입고 외국인 친구 사귀어 봤다!(영상)

유종대왕과 공사또의 대결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륵주륵 나는 무더운 여름날, 촬영을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이태원에 갔다. 통풍도 잘 되지 않는 한복을 입고 이태원 여기저기를 돌아다닐 생각을 하니 눈앞이 깜깜했지만, 지난번 '홍대 흑당 버블티' 승부에서 고배를 마셨기에 투지를 불살랐다. 오늘 미션은!…

우승하면 1000만원 ’24시간 잠 안자기 대회’ 도전(영상)

마약베개, 마약이불로 유명한 수면제품 브랜드 ‘바디럽’에서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잠 안자기 대회’를 개최했다. 룰은 간단했다. 대회 시간은 3일 오후 3시부터 4일 오후 3시. 24시간 동안 잠을 자지 않는 참가자가 우승해 상금 천만 원을 받게 된다. 우승자가 여러 명일 경우, 우승자들은 천만 원에서 우승자…

선한 영향력으로 유명해진 진짜 파스타… 한번 먹어봤다!

먹방 유튜버 쯔양을 즐겨보는편이다. 작은 체구의 내 또래 여성이 대식가처럼 잘 먹어서다. 평소 즐겨보던 쯔양이 홍대 '진짜 파스타'에서 대왕 파스타를 20분만에 '흡입'하는 영상이 눈에 들어왔다. 조회수가 무려 131만회다. 그가 먹은 대왕 치킨 로제 파스타를 1시간 내에 다 먹으면 공짜. 여기에 커플 식사권을…

“삶에 즐거움을 더하다”…마술로 추억 선물하는 크리에이터

“세계적인 마술사보다는 사람들을 마술계로 많이 유입할 수 있는 통로 같은 마술사가 되고 싶어요” 누구나 학창시절 한번은 데이비드 카퍼필드나 이은결, 최현우 등 유명 마술사들을 보며 간단한 마술을 연습했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낯선 사람들과 있어도 한 번 보여주면 딱딱했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변하게 하는 것이…

국어 꼴통 베스트셀러 작가 되다

“국어가 5등급이었는지 6등급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요.” 고등학교 시절 국어 과목을 제일 못했던 24살의 ‘대학생 나부랭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겁짱이(겁쟁이+배짱이)’는 어느듯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잘하는 것도, 잘 못 하는 것도 없는…

[작심7일]SNS 끊기…해방감보다 소외감이 더 컸다

얼마 전 KT 아현지사 화재로 신촌에서 고생한 적이 있다. 순식간에 디지털세상 속 원시인이 돼 덩그러니 남겨진 기분이었달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없이 내가 얼마나 무능력한 사람인가를 몸소 체험했다. 새해도 왔으니 극복 좀 해보자는 마음으로 SNS 끊기에 도전했다. 애플리케이션을 삭제하기 전까지 수많은…

[작심 7일] 고기 좀 안 먹는다고 민폐남이 되었어요

일주일간 채식에 도전 습관적 육식으로 시작부터 실패 차별적 시선, 채식 가능 식당의 부족으로 불편함 느껴 새해를 맞아 지난달 31일부터 6일까지 일주일간 락토오보 채식에 도전했다. 평소 채식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육식을 하는 것이 ‘정상’으로 여겨지는 한국에서 채식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고충을 가지고 있는지…

치열한 삶에 지친 20대…`보통`에 열광하는 이유는

지금의 20대는 '헬조선'에서 하루하루 살아남아 가고 있다. 입시, 스펙쌓기, 취업, 승진 등 치열한 경쟁에 지친 그들은 이제 의미 있는 일을 한다거나 성공을 해서 훌륭한 사람이 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추세다. 이제 그들은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을 좇지 않고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추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