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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곰 팔면 800만원인데 벌금은 200만원…동물보호 제도 ‘유명무실’

최근 거제씨월드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는 벨루가를 타고 놀 수 있는 VIP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논란이 됐다. 또 다른 멸종위기종인 반달가슴곰도 불법으로 도축하는 농가가 밝혀지는 등 동물학대에 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되지 않는 이유에는 미흡한 현행법이 있었다. 곰 보호할 곳 없어서 벌금형만…몰수도 못 해 지난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반달가슴곰 불법 도살…

코로나19 속 어린이날 어린이대공원의 모습은? (영상)

코로나19의 여파로 2020년 5월 5일 어린이날의 모습은 지난해들과는 달랐습니다. 사람들은 마스크를 쓴 채 야외시설인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모였습니다. 코로나 속에서 과연 어린이대공원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스냅타임이 직접 가보았습니다. '인턴기자의 어린이날 브이로그'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스냅타임 신현지 기자

[카드뉴스] 동물원 기린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6월 21일은 2014년 국제기린보호단체(GCF, Girraffe Conservation Foundation)가 정한 “기린의 날”입니다. 이제는 초원을 뛰노는 기린보다는 좁은 동물원에 있는 기린이 익숙한 우리. 동물원에서 기린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린이란 동물은 정확히 말하면 모두 같은 기린이 아닙니다. 학설마다 다르긴…

“동물원 폐지는 절대 안 돼”

동물원 존폐 논란 속…사육사 “멸종위기동물 등 보존 활동” “야생성 잃어버린 동물들…자연으로 보내도 살기 어려워” 동물복지 위해 사육사 처우개선 시급…관람문화 바뀌어야 지난달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퓨마가 44시간여 만에 사살되면서 청와대에 “동물원을 폐지해주세요”라는 청원의 글이 올라왔다. 글이 올라오자마자 6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참했다. 최초 청원자는 “야생동물을 마음대로 데려와 환경을 맞춰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