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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이별 “쓰레기봉투에 버리지 마세요”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 반려동물을 가족과 같이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펫팸족’이 늘고 있습니다. 과거, 동물의 사체는 ‘폐기물’로 취급되어 일반 쓰레기봉투에 넣어 폐기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함께 살다가 떠난 가족 같은 반려동물을 쓰레기봉투에 처리하는 것은 너무 가혹했죠. 2017년 ‘폐기물 관리법’과 ‘동물보호법’이 일부 개정돼 반려동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