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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복지

‘야생화’를 건조해 패딩의 충전재로? 신개념 ‘착한패딩’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두꺼운 패딩과 다운점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올해 패션시장에는 '인공 충전재(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합성소재)'를 사용한 패딩 제품이 대거 출시됐다는 점이다. 기존의 비건패딩이 지녔던 착한 소재를 뛰어넘어 더 나아가 '착한 충전재'를 활용한 패딩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의 목표는 오리털이나 모피 등 동물성 소재를 얻는…

번식용 씨받이 동물 사육, 이대로 좋은가?

반려동물 시장이 매해 커지면서 동물을 좁은 우리에 가둬놓고 공장식으로 번식시켜 판매하는 업체가 증가해 논란이되고 있다. 현행 동물보호법이 이런 공장식 사육을 제대로 막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 강력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실제로 일부 선진국들은 법으로 대량 동물 사육을 금지하고 유기동물만을 반려동물로 분양 받을 수 있게 하는 등의 정책을 통해 비윤리적인 대량 동물 사육·판매를 막고 있다.…

‘동물복지’ 논란…20대 최애 ‘치느님’ 안 먹을 수 있나요?

최근 동물권 활동가들이 배달의 민족 치믈리에 자격시험장에 급습해 '깜짝 시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다른건 몰라도 '치느님'을 건드리는 건 너무하다는 시민들의 반응도 있었지만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추세다. 기습시위에 참가한 동물권 활동가 이모씨는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회 전체가 육식을 하지 말자는 것은 불가능한 목표이고 이를 주장하지도 않는다"며 "적어도 우리가 먹는 고기가 어떤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