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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스루

[코로나가 바꾼 풍경] ②원격 수업·진료 시대 ‘한 발’ 앞으로

첫 번째 / 온라인 강의 시작…그 후 상황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는 교육계의 판도를 바꿨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며 국내 초·중·고교와 대학교·대학원은 모두 온라인 개학·개강을 실시했다. 약 840만 명의 학생이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게 된 사상 초유의 사태다. ◆ 사이트 불안정하고 ’등록금 반환’ 요청 폭주하고…’우당탕탕’ 온라인 강의 대학생들은 사이트가 불안정해 온라인…

[코로나가 바꾼 풍경] ③코로나19, ‘이제는 생활이 되었다’

첫 번째/ 온라인으로 눈 돌린 문화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으로 대한민국 예술문화계의 환경은 완전히 바뀌었다. 사회적 거리두기의 직격탄을 맞은 대표적인 곳이다. 영화, 연극, 콘서트 등 장르를 불문하고 내방객이 줄어들면서 업계는 고사직전이다. ◆ 문화계도 피할 수 없었던 코로나19… 잇따른 취소·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4월에 개최 예정이었던 공연들이 전격 취소되었다. 4월…

“코로나 무서워 차 빌리지만 위생은?”…카셰어링 업체 방역 나서

“다들 대중교통 이용하시나요? 회사는 가야겠고 무서워서 결국 차를빌렸어요.” 코로나 19 집단감염 우려로 대중교통 기피 현상이 생기며 카셰어링(Car sharing)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감염위험성이 높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꺼려진다는 이유에서다. 한 포털사이트 카페에는 “대중교통이 무서워서 차를 빌렸다”는 글이 올라오자 “저도 빌릴까 생각 중인데 어디서 빌렸나요?”라는 다수의 댓글이 달렸다.…

진화하는 ‘드라이브스루’… 햄버거만 사나? 책도 빌리고 기부도 하고

지난 11일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는 ‘북 스루’(Book-through) 안내 공지가 올라왔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도서관 임시휴관 종료시까지 차에서 내리지 않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 방식을 통해 대출 서비스를 진행하겠다는 것. 도서관 관계자는 “하루 최소 30명은 북 스루를 이용한다”라고 말했다. 성동구립도서관도 지난 10일부터 북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 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