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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밑줄 쫙!]맥주 ‘테라’ 디자인 논란…빙글빙글 돌아가는 특허의 하루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재미있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특허의 하루 하이트진로의 인기 맥주 ‘테라’. 병 디자인으로 특허 침해 논란에 놓였어요. ◆ 특허 침해요? 출시 100일 만에 1억 병을 판매했다고…

운동화도 아니고 슬리퍼도 아닌 ‘뮬’에 빠진 2030

“제가 스니커즈를 좋아하는데 더울 땐 신발이 답답했던 적이 많거든요. 뮬은 디자인은 스니커즈와 같지만, 뒤가 뚫려 있어 일반 스니커즈보다 더 신기가 편해 좋은 거 같아요” 회사원 박소윤(가명·24·여) 씨는 최근 2030세대에서 유행 중인 뮬의 장점에 대해 말했다.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신발 시장 역시 열기를 띠고 있다. 지난 5월부터 30도에 육박하는 날들이 이어지면서 여름용 신발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났기…

“400만원짜리 졸업작품인데”…쓰레기로 ‘둔갑’

알바 등으로 돈 모아 부담하지만 취업에 도움도 안 돼 일부는 전시회 후 그대로 버려 지역 골칫거리로 ‘전락’ 예술대 졸업 요건 바꿔야…학교·지자체 등 지원에 나서 토익과 시험, 논문으로 졸업할 수 있는 타 학과와 달리 예술을 전공한 학생들에게 졸업전시는 졸업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졸업작품을 제작하는 데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500만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이마저도 학교의 지원이…

“손으로 원단 짜는 맛이 남다르죠”

유행과 시대 흐름에 가장 민감한 광고와 패션업계에서 '소위' 잘나가던 아트디렉터, 패션 스타일링 등을 거쳐 2002년 영화 ‘장화홍련’의 예술 감독을 맡았던 박희정(46) 대표. 그는 돌연 3년 전부터 ‘스튜디오 엣코트’라는 공방을 차려 베틀로 손수 섬유 원단을 짜고 있다.  그가 직조 공예가로 변신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나라에서는 옛 것으로 취급받지만 아직도 북유럽과 영국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공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