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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따릉이’ 이용자 급증에 ‘위생’ 걱정도 늘어

“따릉이 타기 전에 물티슈로 한 번씩 닦게 돼요.” 서울 종로구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최모 씨(26·여). 최씨는 지난달부터 출퇴근 시 서울시 공공자전거 서비스(따릉이)를 이용하고 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확산하면서 버스나 지하철처럼 밀폐된 공간에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대중교통이 꺼려졌기…

개인 자전거 ‘주차장’ 돼버린 따릉이 대여소

서울시의 대표적인 공유경제정책인 공공자전거 사업 '따릉이'가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따릉이 대여·반납이 동시에 이뤄지는 대여소에 개인 자전거를 거치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서울시는 문제를 인식하고는 있지만 법적으로 규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어느새 '내 집 안방’ 된 따릉이…

전동킥보드, 공공교통수단 지정될까

천덕꾸러기에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탈바꿈 기회 “개인교통수단 유입 막을 수 없어”…한국형 공유 서비스 마련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교통수단(Personal Mobility)을 따릉이(공공자전거)처럼 공공교통수단으로 운영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20일 유경상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스냅한컷…같은 구역 다른 따릉이

△서울시 광진구 성수역 인근 따릉이 대여소. 성수사거리 버스정류장 옆 따릉이 대여소에는 30대가 넘는 자전거가 밀집해 있습니다. 십여 개의 거치대를 벗어나 인도 한복판까지 줄지어 있습니다. 반면 성수역 2번 출구 앞 따릉이 대여소에 거치한 자전거는 고작 4대뿐입니다. 성수사거리 버스정류장과 성수역 2번 출구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