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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국

빠른 1월생 이력서에선 ‘개이득’?

인사담당자…'빠른년생' 이력서에서는 이득이긴 해 취업준비생에게 '나이'는 부담으로 작용… 채용의 마지노선도 여전히 존재 “나 빠른 년생이니까 아직 24살이다” 해가 지나 떡국 한 그릇에 나이도 한 살씩 더 먹었다. 반면 ‘반 오십’의 나이 25살이 되자 슬며시 한 살 내리는 친구가 있다. 중·고등학교 친구들은 어처구니없지만 사실상 인정할 수밖에 없다. 사회에 나가면 어차피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북한 새해 사흘 연휴 ‘드론’까지 동원한 축하무대

조선중앙TV, 약 1시간 가량 불꽃놀이 생중계 새해 첫날 동상 참배...이튿날 가족들과 차례 남한과 다른 북한의 새해 인사 북한 주민들이 신정을 보내는 모습은 남한과 다소 다르다. 북한 주민들은 1월 1일부터 사흘 간 연휴를 보내며 새해 인사법도 남한과 차이가 있다. 신년 불꽃놀이에 드론 첫 개시 1일 새해를 맞은 북한 김일성 광장에서는 불꽃이 터졌다. 남한에서 연예 대상을 중계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