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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감염자 무방비 활보, ‘감염 불감증’ vs ‘지나친 비판’

중국 우한(武漢)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네 명으로(29일 기준) 늘었다. 바이러스 확산을 걱정하는 가운데 세 번째 확진자인 한국인 남성 A 씨(54)가 격리 전 강남과 한강 등을 이동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확진 판정 전 도심을 돌아다닌 A 씨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우한에서 입국 후 무방비로 활보했다는 비판과 무증상 입국자에게 지나친 비판을 멈춰야 한다는 의견이…

[밑줄 쫙!] 확진환자 절반이 공항 무사통과.. 우한 폐렴 공포감 커진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전국 ‘우한 코로나’ 의심 환자 속출 중국 ‘우한 폐렴’의 원인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고도 증상이 없어 공항검역을 프리패스한 ‘무증상 감염자’가 연이어 나타나면서 2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김정은 사용할 물품 모두 소독”…전염병에 벌벌 떠는 북한

고난의 행군 후 의료시스템 붕괴 고위급 인사들도 예외 없이 격리 “외부 유입 철저히 막아라” 노심초사 지난 4월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제1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경호원들이 진풍경을 연출했다. 방명록을 쓰기 위해 앉을 의자를 미리 소독하는 장면이었다. 이를 본 의료전문가들은 무너진 북한 의료시스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예라고 평가했다. 북한은 지난 1990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