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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설날 쌓인 지방, 한 잔에 끝내는 다이어트 차 TOP 5

2019년은 자, 이제 시작이야. 매해 다짐 원픽 ‘다이어트’. 설날까지만 먹고 빼지 뭐 했던 분들 모두 모여라. 거추장스러운 요리도 필요 없다. 스냅타임이 호로록 한 잔에 끝내는 다이어트 차 TOP 5를 소개하겠다. ◇ 두말하면 입 아픈, 녹차 녹차의 핵심 성분은 타닌. 타닌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쓴맛을 내는 카테린 성분은 지방분해를 도와준다. 식후 전에 녹차를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까지…

“취업은 했니?”…웃는 낯에 침 못 뱉는 무서운 명절 질문

명절이면 빼놓을 수 없는 스트레스. 과도한 가사 노동, 사생활에 대한 관심과 함께 명절 스트레스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듣기 싫은 말’을 빼놓을 수 없다. 취업포털에서 성인남녀 대상으로 진행된 ‘설 스트레스 여부’ 응답자 절반 이상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친척들이 스트레스를 주는 질문 Top 5와 그 이유를 들어봤다. 친척 무심한 잔소리, ‘설 스트레스’ 작용 취업포털 사람인이 성인남녀…

다가오는 설, 받기 싫은 최악의 명절선물 워스트5

매년 명절이면 가족과 회사, 지인들로부터 다양한 선물을 받는다. 과일과 떡, 한과 등 각종 명절 선물이 집안을 가득 채운다. 이 중에는 개인의 기호에 맞지 않거나 다소 불필요한 선물도 있다. 그렇다면 2030세대가 가장 받기 싫은 선물은 무엇일까. 1. 통조림 세트 새해 단골 명절 선물인 통조림. 햄과 참치, 연어 등 종류도 다양하다. 반면 제품의 유통기한이 긴 데다가 좀처럼 먹지 않아 매년 집 안에…

2030 직장인, 이제 설날에 식용유 말고 다른 것 받고 싶어요

중소기업에 종사 중인 강아름(가명·30·여)씨는 명절을 맞아 회사에서 선물을 받았다. 올해 명절 선물도 여러 종류의 식용유가 담겨 있는 선물 세트였다. 1인 가구인 강 씨에게 5병이 넘는 식용유는 필요하지 않았다. 강 씨는 “혼자 사는 집에 5병이 넘는 식용유는 오히려 처치곤란 신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승현(가명·32) 씨는 설을 앞두고 회사 전용 메신저에서 공지를 받았다. 공지에는 20여개의 선물…

[김보영의 키워드]2030 설 선물 트렌드 HMR·3C 는 무엇?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한 주 간 수많은 정보들이 홍수처럼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 아울러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반영한 시사 용어와 신조어들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죠. 스냅타임에서 한 주를 강타한 사건과 사고, 이슈들을 집약한 키워드와 신조어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매주 토요일 하나의 키워드를 한 주 간 발생한 이슈들과 엮어 소개해보려 합니다. ◇간편 문화·경기침체 영향...HMR 명절 선물로…

김정은 생일은 왜 국가 명절이 아닐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생일이 평일로 지정되면서 국가 명절로 지정된 아버지(김정일) 할아버지(김일성)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궁금점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 위원장이 북한을 정상 국가로 보여주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 아니냐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북한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김 위원장 생일을 공식 명절로 지정하지 않았을 뿐 내부 축하 행사는 성대하게 치러졌다. 올해 북한 공휴일은 총 68일이다. 김…

풍요로운 한가위, 건강하게 먹자

풍성한 추석 음식 건강하게 먹는 법 최악의 추석 음식 궁합 동그랑땡+도라지: 동그랑땡의 돼지고기 지방 성분이 호흡기 질환을 완화하는데 효과적인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을 경감시켜 영양분 손실이 큽니다. 둘을 함께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시금치 무침+두부전: 두부의 칼슘과 시금치에 함유된 초산이 합쳐지면 아세트칼슘이 생성됩니다. 이는 몸에 결석을 만들 수…

20대는 추석이 두렵다…’제발 잔소리 좀 그만’

취준생 이의진(27)씨는 추석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앞선다. 취업 준비 2년 차인 그는 추석을 맞이해 모인 친척들로부터 질문세례를 받을 게 뻔하다. 그는 “차라리 혼자 집에 있는 게 편하다. 할머니 댁 정말 가기 싫다”고 진저리를 냈다. 20대 대학생·취준생에게 온 가족이 함께하는 추석은 더는 즐거운 대 명절이 아니다. 작년 구인·구직 전문 포털 알바천국에서 20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1.9%가…

명절엔 ‘PC방’ 갈수 없나요?

지난 추석 대학생 권호준(23‧남)씨는 사촌 동생들을 데리고 PC방에 갔다. 명절날 잠시 얼굴을 보는 사이라 같이 게임을 하며 어색함도 풀고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다. 권씨는 사촌 동생과 게임이란 같은 취미가 있어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좋았다. 그런데 어른들의 입장은 달랐다. “가족이 다 모이는 자리에서까지 애들 데리고 게임을 하러 가야 하느냐”며 권씨를 나무랐다. 권씨는 제사 준비하고 설거지까지 다 하고 갔음에도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