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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카메라

유튜브 반려동물 몰카 처벌할 수 있을까

외출 후 집에 들어오던 시베리안 허스키 반려견 두 마리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바짝 얼었다. 마루에 있는 커다란 호랑이 인형을 보고서다. 이 반려견은 얼어붙은 듯 집안에 들어오지도 나가지도 못하고 서성이다 한참 후 꼬리를 바짝 내리고 집으로 들어왔다. 이 영상은 무려 347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반려견들이 호랑이 인형만 보고 겁을 먹은 모습에 귀엽다는 댓글이 많았지만 일부 누리꾼은 “일종의 동물학대지”라는 댓글도…

몰카 범죄 여전히 기승… “절대 걸릴 일 없어요”

“몰래카메라(몰카)요? 일단 들어오세요” 지난 10일 오후 찾은 서울 종로구의 세운상가. "작은 카메라도 판매하냐”는 질문에 상인 A씨는 익숙한 듯 “몰카?”라고 되물었다. 일반 카메라를 파는 것처럼 진열대와 간판을 차려 놓은 상점이었다. A씨는 "좀 전에도 한 남성이 제품을 사갔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KBS 건물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장치가 발견돼 여성들의 '몰카 공포'가  다시금 커지고 있다.…

(영상) 부장님 몰래 립싱크…직장인 콘텐츠 도전!

최근 직장인 콘텐츠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사무실, 직장을 배경으로 한 콘텐츠들에 직장인들이 공감을 보내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피키픽처스의 ‘부장님이 잠든 후에’는 사무실에서 부장님이 깨지 않게 몰래 치킨먹방, 곱창먹방을 시도하는 웹 콩트+ASMR형식의 영상 콘텐츠입니다. 사무실이라는 공간 안에서 큰 소리를 내지 않고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이 콘텐츠는 큰 인기에 500만 조회수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이에…

늘어가는 디지털 성범죄…처벌은 솜방망이

올해 초 30대 여성 A씨는 채팅앱에서 만난 남성에게 주요 신체 부위를 노출한 사진을 보냈다. 남성은 A씨의 사진을 SNS에 올리겠다고 협박하며 더 수위 높은 사진을 요구했다. 결국 A씨는 사진이 유출된 후 경찰에 신고했지만 A씨 스스로 신체 노출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해당 남성의 처벌 수위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6일부터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