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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해야 일 잘하지’…사회가 만든 마름 강박증

취준생 A(28)씨는키 163cm에 몸무게가 75kg으로 지금까지 ‘돼지’라는 별명을 달고 살았다. 그가 한 대학의 교직원으로 취업하기 위해 최종면접을 봤을 때 믿을 수 없는 질문을 받았다. “자네는 몸무게가 어떻게 되나?” “70kg 정도 나갑니다.” “20대에 벌써 몸이 저런데 40대 되면 성인병을 달고 살겠네. 그럼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나…” 당황스러웠지만, 기회를 놓치기 싫었던…

골병드는20대…③건강 이상 “몸이 보내는 구호 신호는?”

똑똑한 우리 몸은 건강에 이상이 생겼을 때 신호를 보냅니다. 스트레스와 지나친 음주, 흡연 등으로 우리 몸을 혹사하는 원인이 됩니다. 건강을 자신하는 20대. 이미 몸은 여러분에게 구호신호를 보내고 있을지 모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건강 적신호.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나른함 자주 나른한 상태로 졸리고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가 무겁고 두통이 잦으면 빈혈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전담의 피셜! 남자 연예인 워너비 몸매 Best 3

전담의도 극찬하는 신체 부위 별 최고의 남자스타 Best 3를 소개한다. 1. 박서준 (복근): 최고의 복근을 가진 남성 연예인으로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히로인 대세 배우 박서준이 꼽혔다. 전문의 의견: 복부 근육이 좌우 대칭적이고 복직근의 가로 골이 잘 나뉘어져 이상적인 복근이라 할 수 있다. 2. 공유 (어깨, 팔뚝): 남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