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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밑줄 쫙!]한국에서만 납 텀블러 왜?…복장 터지는 복장 논쟁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복장 터지는 복장 논쟁 정치인들이 전통의상을 입고 의회에 출근한다면 어떨까요? 이 논쟁 때문에 서로 복장 터지는 나라가 있어요! ◆ 어느 나라인가요? 바로 태국이에요. 원내 제3당인…

[밑줄 쫙!]이주 여성을 향한 무차별 폭행…그가 ‘포기한 것’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그가 ‘포기한 것’ 사실 ‘인간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는 깊은 뜻을 알고, 미리 인간을 포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 어휴 SNS에 누군가 맞고 있는 영상이 올라왔어요. 지난 4일 전라남도…

[밑줄 쫙!]“여름엔 사무실에서 반바지”…직장에 도입된 쿨비즈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세 줄 요약을 찾아 나서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진지한 언론의 언어를 지금의 언어로 전하는 뉴스.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열기도 더 더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 열기도 더 더해지고 너무 힘들어요. 끈적끈적 끈적끈적 힘들어요. ◆ 쿨비즈 복장이 뭐죠? 최근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쿨비즈’ 복장을 한 모습이 늘어나고…

[인터뷰] 광고회사에 야근·경쟁 PT가 없다고?

지난 2017년 발표된 한국고용정보원의 자료에서 만족도가 가장 높은 직업은 판사였다. 판사는 지속 가능성, 근무 조건, 발전 가능성, 급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다른 직업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평판 분야에서도 판사 직업을 권유하겠다는 응답이 93.5%에 달했다. 하지만 주목받는 판사와 달리 야근을 밥 먹듯 하면서도 중·하위권에 오른 직종이 있다. 이미 우리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드라마 ‘킹덤’ 속 대모, 시신 빼돌려 피난길 오른 이유는?

"3대 독자 귀하디귀한 내 아드님 시신에 털끝만큼이라도 손댔다간 가만두지 않겠다." 지난 1월 첫 시즌이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의 대사 중 일부다. 양반댁 대모가 아들의 시체를 화장(火葬)하려는 현감에게 "양반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이어 현감 옆에 서 있던 이방이 "맞습니다. 양반의 시신을 태운다면 지체 높은 분들의 반발이 심할 것입니다."라며 거든다. 현재 한반도 북녘의 누군가처럼,…

다 봤는감? 2018 이슈 픽!

미투부터 남북정상회담까지 종로 고시원 화재 ‘안타까워’ 피씨방 살인사건인 ‘충격적’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마지막 날. 정치, 사회, 연예계 이슈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스포츠까지. 올해의 각종 사건·사고를 20대의 시각으로 스냅타임이 내 마음대로 정리해봤다. 스냅타임 영상 갈무리(사진=스냅타임) 진솔 무조건 남북 정상회담이 둘이 산책하고 막 이런 것까지 다 생중계되고. 성광

욱일기논란…③‘혐한’ 난무하는 일본 애니·게임

'잘못 인정하긴커녕'…한국 조롱 발언·내용 ‘다반사’ 애니·게임 인기 끌자…韓 청소년 무분별하게 추종 “청소년들 왜곡된 역사관 가질 수 있어” 대책 필요 이달 10일 시작하는 제주 국제관함식에 일본 해군의 욱일기 게양 논란이 불참으로 일단락됐다. 이런 와중 한 일본 애니메이션이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NIDA”라는 대사를 사용한 것이 알려져 혐한 논란이 불거졌다. ‘사죄와 보상을 요구합니다’는…

연예인 특별수행원 논란…정상회담에 공연이 웬 말?

지난 18일부터 3일 동안 평양에서 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은 16일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참석할 방북수행단 명단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한 명단에는 가수 지코‧에일리, 작곡가 김형석이 포함돼 화제였다. 이어 마술사 최현우, 가수 알리를 추가 선정해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런 곳에 세금 낭비하는 거 자체가 어이없다(l235****)”, “이번 방북에 연예인까지 대동할…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세대의 치기인 것마냥 결론을 낸다.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는 "다들 칼퇴하고 자기 삶만 누리겠다고 하면 회사와 나라는 누가 먹여 살리느냐"고…

타인은 지옥이다…”어르신들 지하철 ‘새치기’ 당연한가요”

다들 졸리고 피곤한 출근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예민함과 짜증이 극대화하는 시간이다.  이 모 씨도 그렇다. 그런데 안 그래도 힘든 출근길에 유독 이 씨를 화나게 하는 것이 있다. 힘들게 사수한 자리마저 얄밉게 뺏어가는 '어른들'이다. 나이 많으면 새치기도 당연한가 봅니다 출근길, 특히 1호선과 2호선, 공항철도 등은 사람이 너무 많아 서서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벽에 기대서 갈 수 있다면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