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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 안돼 다행”vs”알바 씨 마를 것”…최저임금 이견 ‘팽팽’

2021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130원) 오른 8720원으로 결정됐다. 인상률로만 보면 역대 최저수치다. 이에 대해 청년들은 동결 선례를 남기지 않고 적절한 인상 폭을 지켰다는 긍정적인 입장과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더 감소시킬 것이라는 부정적 입장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긍정적인 견해를 보이는 청년들은 최저임금이 소폭이나마 인상됐다는 사실에 방점을 뒀다. 직장인 신예진(27·여)는 “물가인상률을…

[밑줄 쫙!] 이재명 찾아오자 부랴부랴 ‘도둑 검사’ 받은 이만희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코로나19 사태에 대한민국은 ‘대혼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며 정부와 국민 모두가 ‘대혼란’을 겪고 있어요.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6500원에 집 밥 아침마다 배달해달라…도둑놈 심보 끝판왕 ‘와글와글’

"6500원에 큰 스테인리스 통 집 밥 요구... 백반 한 끼도 8000원이다" 지난 24일 한 카페에 '6500원 아침 7시 배달 밥 국 반찬 ㅋㅋㅋㅋ'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홀로 거주하는 청년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아침에 집 밥을 먹고 싶다"며 "원형 도시락을 드리면 기존에 가정에서 요리하신 밥과 국, 반찬 2~3개를 담아서 아침 7시까지 배달 가능하냐"고 물었다. 문제는 6500원이란 가격이다.…

스·타팩첵…북한에 쌀 퍼줘 국내 쌀값 폭등했다?

대북지원 중단 올해 10년째 가격 상승과 무관 쌀값 파동 우려한 정부가 관리 나서면서 올라 최근 온라인상에 북한에 쌀을 마구 퍼줘 쌀값이 급등하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과연 이 소문이 사실일까. 정말 정부가 그동안 북한에 쌀을 대규모로 지원했는지. 그 때문에 쌀값이 급등했는지 스냅타임이 알아봤다. 대북지원, 2011년 이후 전면 ‘중단’ 13일 통일부 대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