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미나렛

[갑자기 배낭여행] 한식 먹고 한국말 쓰는 우즈베키스탄 여행, 참 쉽죠?

2017년에 우즈베키스탄을 여행했다. 상아빛 벽돌과 푸른빛 타일로 화려하게 장식된 모스크(mosque)와 마드라사(Madrasah), 흙빛 벽돌로 높이 세운 미나렛(minaret) 등 실크로드의 기억을 고이 간직한 우즈베키스탄은 자연의 아름다움에 취해 있던 중앙아시아 여행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그럼 우즈베키스탄 여행을 3가지 키워드로 요약한다면? '실크로드 박물관'이나 마찬가지인 우즈베키스탄이었으니 특정…

[갑자기 배낭여행] 실크로드 핫플 ‘사마르칸트’로 모여!

‘실크로드(Silk Road)’란 말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각종 물건과 상인들을 태운 낙타들이 줄을 지어 걸어가는 곳,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문화의 교역로. 사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도시는 그 실크로드 한복판의 ‘핫플레이스’였다. 그 중에서도 ‘사마르칸트(Samarkand)’는 ‘동방의 낙원’, ‘중앙아시아의 로마’로 불릴 만큼 실크로드 교역을 통한 문화와 학문의 발전이 눈부셨던 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