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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넷플릭스 ‘블랙미러’가 보여준 세상…어디까지 왔을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블랙미러'는 미디어 기술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옴니버스 형식의 SF 드라마다. 영국의 풍자 코미디언 찰리 브루커가 제작했으며, 지난 2017년 12월에 시즌 4까지 공개됐다. SF 드라마지만 등장인물의 모습은 21세기에 사는 우리와 다를 바 없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일부 에피소드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기술을 표현하고 있다. 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1만 시간의 법칙은 배신하지 않아”

고성윤 어드벤처 프레임 대표 감독 독립영화 촬영감독서 성공한 프로덕션 대표로 뮤직비디오에서 광고 기획까지 장르 넘나들어 녹록지않은 환경…어지간한 각오는 결국 실패 “좌표 정하고 묵묵히 갈 확고한 의지 있어야” “좌표를 정하고 미련하게 목적지를 향해 가다 보니 언젠가 출발선에서 멀리 이동해 있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그 길로 계속 가는 중이죠. 인생은 장거리 경주이니까요. 지금의 작은 성공이 정말…

“광고는 페미니즘을 싣고”

강력한 소비 주체로 떠오른 20~30대 여성 타깃 ‘걸음마 한국' 펨버타이징…성차별적 광고 여전 “소녀처럼 달리라는 어떤 의미일까요.” “최대한 빨리 달리라는 의미요.” 지난 2014년 다국적 기업인 P&G의 생리대 브랜드 위스퍼가 전 세계적으로 ‘소녀답게(#Like A Girl)’ 캠페인을 펼쳤다. 올웨이즈(always)는 ‘소녀다움’에 관한 편견을 깨는 이미지 광고로 큰 화제를 모았다. 광고에서…

성인 10명 중 3명 급식체 사용 “어쩔 수 없어 vs 우리말 해친다”

SNS 등 온라인서 사용 확대…일상 한 부분 차지해 세대 단절·폭력성 문제…습관 들면 고치기 어려워 “한글해체는 기우에 불과”…의사소통 윤활유 기능 “지금 TMI(Too Much Information) 때문에 갑분싸(갑자기 분위기 싸해짐) 됨요.” 직장인 한성준(28)씨는 최근 대학 후배와의 카톡을 통해 세대 차이를 경험했다. 한씨의 후배는 “지금 동기 TMI(Too Much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