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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0대를 Capture 했습니다”

 전시공간 ‘낯선’서 첫 개인展 연 김삼다 작가 ‘에브리타임·소셜미디어·트위터’ 등 20代 커뮤니티 소재 삼아 재구성 “오타쿠 문화부터 조울증 현상까지 제 얘기지만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20대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작품 속에 투영하려고…

“예술을 사랑한다면 WE ART PARTY로”

양기표 ‘위 아트 파티’ 파티 주최자 전시부터 합주 공간까지…“파티와 예술 공존” 자유로운 스탠딩 파티로 청년 소통 방법 찾아 “안 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온 사람 없어” 파티에서 만난 아티스트…컬래버 활동 이어져  “나중에 어떻게 될지…

“실습실에 벌레와 쥐가 돌아다녀요”

 홍대 미술대학 실습실 가보니 먼지로 가득한 공간 숨쉬기도 힘들어…환기 시설 없어 학교 측 “개선하고 있다”…학생들 “바뀐 것 없다” 비판 협소한 공간 탓에 “개인당 0.3평서 작업한다” 통계까지 지난해 10월 홍익대 미술대학…

“뜨거울 때 꽃이 핀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작품을 보고 있으니 안도현의 시가 자연스레 떠올랐다. 설치미술가 이효열(32) 씨는 ‘연탄도 타고 남은 재로 생을 마감하는데, 나는 나를 위해 이렇게 뜨거운 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