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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개인 자전거 ‘주차장’ 돼버린 따릉이 대여소

서울시의 대표적인 공유경제정책인 공공자전거 사업 '따릉이'가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따릉이 대여·반납이 동시에 이뤄지는 대여소에 개인 자전거를 거치시키는 사례가 늘고 있어서다. 서울시는 문제를 인식하고는 있지만 법적으로 규제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어느새 '내 집 안방’ 된 따릉이 거치대 지난 2015년 서비스를 시작한 따릉이는 총 이용건수가 2800만건을 넘는다. 누적회원도…

수천 마리 벌떼, “어디에 신고해야 하나” 시민들 발 동동

최근 서울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때 이른 더위에 길거리를 다니는 사람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한 데 초여름 날씨에 더욱 왕성히 활동을 시작한 벌들이 자주 목격된다. 이에 예상치 못한 벌떼를 만날 확률은 더욱 높아졌지만 스냅타임이 만난 사람들은 벌떼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길거리에서 벌떼를 만난 경험이 있는 박상윤(가명·27) 씨는 “길거리를…

What’s up 금융…금감원 콜센터 “보면서 상담하세요”

 “신분증을 잃어버렸는데 금융사기에 악용되면 어쩌죠”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했어요” “복잡하고 긴 ARS를 끝까지 듣기 어려워요” 금융감독원 콜센터 1332는 금융 생활의 어려움이나 불편을 상담해 주고 있다. 금융 민원·피해 상담은 물론,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와 무료 금융 자문도 신청할 수 있다. 부모가 돌아가셨을 때 금융권의 금융 재산, 채무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더위파’ vs ‘추위파’…지하철·사무실 에어컨 전쟁

1차 전쟁 : 수천여 명의 승객 태운 지하철, 민원 끊이지 않아 출근 시간의 지하철.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거리에서 벗어나 시원한 것도 잠시. 머리 위로 쏟아지는 에어컨 바람에 A씨는 추위를 느꼈다. 30분 정도를 참다가 더는 못 참게 된 A씨는 서울교통공사에 문자를 보냈다. "지하철 에어컨 좀 꺼주세요." 평소에도 더위를 많이 타는 B씨는 이날도 땀에 온 몸이 흠뻑 젖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