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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팩트체크]태양광 패널 대부분은 중국산이다?

지난 22일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태양광 패널(모듈) 사업에 대해 의견이 오갔다. 회의에 참석한 정용기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은 “태양광 패널 쓰레기가 전 국토를 오염시킬 수밖에 없다”면서 “에너지를 저장하는 장치는 원인 불명으로 계속 불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 의장은 “대부분의 태양광 패널이 중국산”이라고 주장하며 “중국 기업들을 배 불려주는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정 의장의 주장대로…

“도시형 태양광 시설 늘려야”…환경파괴 줄여

서울 건물 옥상에 설치하면 원전 4기 규모 용량 생산 패널에 중금속 검출은 ‘허구’…국내산에는 아예 없어 태양광 발전시설 확대가 환경 파괴를 가져온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산지와 임지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총 4111ha(41.11k㎡·1243만 5775평)의 산림이 훼손됐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산림훼손과 그에 따른 토사유실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산림 태양광 시설이 아닌 건물 옥상 등에…

사연을 넘기다…내 가장 큰 적은 나

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지금 우리 사회는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에고(Ego)의 불길에 사납게 부채질을 해대고 있습니다.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는 자신이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자신이 얼마나 잘 나가고 있는지 드러내는 말들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책 ‘에고라는 적’의 저자는 타인으로부터 받는 인정이나 지위에 신경을 쓰는 대신 무엇을 실천하고 공부할지를…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세대의 치기인 것마냥 결론을 낸다.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는 "다들 칼퇴하고 자기 삶만 누리겠다고 하면 회사와 나라는 누가 먹여 살리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