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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카드뉴스] 인천공항 대기시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방학시즌과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는 지금! 탑승 전까지 뭘 할지 모르겠다고? 그렇다면 주목해봐!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쳤던 인천공항의 숨겨진 편의시설들, 스냅타임이 알려줄게! 더 이상 공항에서 멍 때리기는 그만~ ◇ 캡슐호텔 ‘다락 휴’ 다락 휴는 편안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

‘꾸밈 노동’ 사회적 강요일까 자기만족일까

대학교들이 이번 주부터 종강에 들어간다. 대학생들은 등록금 또는 용돈마련 등의 이유로 본격적인 아르바이트 구하기에 나서는 시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르바이트 자리가 많지 않을뿐만 아니라 모호한 자격요건때문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기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업주들이 내건 인재상이 '성실', '경력자 우대'도 아닌 ‘용모가 단정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면접 과정에서 업주들은 외모를 중심으로 채용여부를…

비어가는 지갑 채워보니 설 자리가 없다?

날이 갈수록 높아져 가는 물가 상승에 대학생들의 등골이 휘어간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일하지만 쉽지 않다. 몸과 마음이 지쳐갈수록 학업에 대한 열정은 시들어간다. ‘청년 실업’이라는 사회 현상을 통해 그들의 설 자리가 얼마나 극단적인지 대변해준다. 결국 '휴학'이라는 최악의 카드를 꺼내며 각박한 사회에게 굴복하고 만다. 오늘도 청춘들은 텅 비어버린 지갑을 채우기 위해 일하고…

월세와 전쟁 나선 20대 고군분투기

자취생에게 있어 ‘주거지’란 유일한 쉼터지만 압박감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월세 때문이다. 지난해 금융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청년 중 월세 비용으로 30만원 넘게 내는 경우가 55.8%로 나타났다. 특히 신축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사는 젊은이들은 월세로 최소 40만원에서 많게는 70만원까지 내고 있다. 하지만 경제력 없는 대학생이 ‘30만원’ 이상의 금액을 충당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용돈을 받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