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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역겨워 집어던졌다”…악성 리뷰에 속 타는 사장님들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에서 '전라도진압반장'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전두환씨를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이용객이 주문한 모든 식당에 악의적인 리뷰만을 작성해 화제가 됐다. 그가 작성한 리뷰에는 “탕수육 소스를 보고 집어 던졌다”, “역겹다”, “돌려차기각” 등의 글과 함께 별점(5개 만점) 1~2개의 낮은 별점이 매겨져 있었다. 일부 업주들은 그의 닉네임과 악의적 리뷰에 강한 불쾌감을 나타내면서 "다시는 우리…

공공배달앱, ‘배민’ 대체할 수 있을까

배달의 민족(배민)이 지난 1일부터 광고 수수료 정책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공공배달 서비스’ 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지자체 최초로 공공배달앱을 출시한 군산시 ‘배달의명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산시 내 한 소상공인은 "카드 수수료까지 줄어들어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공공배달앱이 보다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소비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개선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밑줄 쫙!] “우리가 미안해”…수수료 제도 손보기로 한 ‘배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배달의 민족’ 수익 정책 변경…잡음↑ 국내 최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이 지난 1일부터 8만 8000원 정액 광고제를 사실상 폐지하고 5.8% 수수료 제도로 수익 정책을…

‘배민 나와라’… 소상공인 살리는 ‘공공배달앱’ 관심↑

“배달의민족 수수료, 사장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난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한 소상공인 카페에 올라온 글이다. 카페 회원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견제 업체가 없으니 더한 것 같아요”, “가뜩이나 힘든 요즘 더 신경쓰여요”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이른바 '공룡 배달앱'의 수수료 문제를 뿌리 뽑겠다며 도전장을 내고 있다. 군산시와 인천광역시 서구가 배달…

[밑줄 쫙!] 죄는 인정하나 구속은 하지 않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조국 전 장관 구속 안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구속영장이 27일 법원에서 기각되자 이를 두고 다시 한 번 갈등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범죄 혐의는 소명됐다” 법원은 27일 조국 전…

‘1인분’이라면서… 최소 주문 금액은 1만 5000원?

'배달앱' 1인분 카테고리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혼자 간편하게 먹으려고 배달앱을 이용하지만 최소 주문 금액에다 배달료까지 합치면 2인분을 시키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 이유다. 특히 남아도는 음식물 쓰레기로 환경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자취 6년차인 김사랑(가명.26) 씨는 “처음에는 1인분이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나왔길래 드디어 혼자서 합리적인 가격과 알맞은 양을 시켜먹을 수 있겠구나 싶어 기뻤다”며…

[영상]치킨 먹고 치킨 재료 맞추기? 치믈리에 시험현장

https://youtu.be/V1BsXDmqBsQ 지난 22일 배달의 민족은 잠실 롯데호텔에서 ‘제2회 치믈리에 자격시험’을 진행했다. 치믈리에란 ‘치킨+소믈리에’의 합성어이다. 참가자는 1시간 동안 필기 30문제와 실기 10문제를 풀어야 한다. 듣기평가 2번 문제는 ‘다음은 매장에서 치킨을 튀기는 소리다. 잘 듣고 치킨을 몇 조각 튀겼는지 맞히시오’였다. 끓는 기름에 치킨이 떨어지는 ‘첨벙’ 소리가 몇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