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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튀김 주시면 리뷰 남길게요”…점주 두번 울리는 리뷰 먹튀

"리뷰 잊지 말라고 스티커도 붙여보내는데...음식만 챙기고 '먹튀'하니 답답하죠. 10명 중에 8명이 그래요." 최근 수제버거가게를 오픈한 A씨의 말이다. A씨는 개업 기념으로 리뷰를 남길 시 감자튀김을 서비스로 보내주는 리뷰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손님이 약속을 어긴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조대’·’똥콜’에 숨이 턱”…폭염속 배달라이더 해보니

폭염과 코로나19 확산이 함께 찾아오면서 외식보다는 배달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 때문에 배달업체들은 배달라이더 확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폭염과 코로나19를 피해 배달을 시키듯 배달 라이더들도 폭염과 코로나19를 뚫고 음식 배달하는 걸 내키지 않아 해서입니다.…

식당 이름은 다른데 메뉴‧가격은 모두 똑같은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요기요'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지역 ‘OO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업체 수십 개가 신규 입점했다"며 "스크롤을 내려도 똑같은 메뉴 파는 곳들뿐“이라는 내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모든 식당의 최소주문금액은 7900원. 식당의 이름은 모두 달랐지만 판매 중인 메뉴는…

‘손편지’부터 ‘포장박스’까지… “소비자 만족 위해서라면”

“TO. 사랑하는 고객님께! 안녕하세요~ 주문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맛과 양, 합리적인 가격으로 항상 만족시켜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곱창-” 야채 곱창을 배달을 시켰는데 손편지가 함께 왔다. 인기가 많은 가게인데도 손편지를 쓰다니. 이여진(24·여)씨는 “요즘 배달을 자주 시켜 먹는데 리뷰 이벤트가…

“음식 역겨워 집어던졌다”…악성 리뷰에 속 타는 사장님들

최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에서 '전라도진압반장'이라는 닉네임과 함께 전두환씨를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 이용객이 주문한 모든 식당에 악의적인 리뷰만을 작성해 화제가 됐다. 그가 작성한 리뷰에는 “탕수육 소스를 보고 집어 던졌다”, “역겹다”, “돌려차기각” 등의 글과 함께 별점(5개 만점) 1~2개의 낮은…

공공배달앱, ‘배민’ 대체할 수 있을까

배달의 민족(배민)이 지난 1일부터 광고 수수료 정책을 개편하면서 지방자치단체 주도의 ‘공공배달 서비스’ 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지자체 최초로 공공배달앱을 출시한 군산시 ‘배달의명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군산시 내 한 소상공인은 "카드 수수료까지 줄어들어 많은 도움이 되고있다"고…

[밑줄 쫙!] “우리가 미안해”…수수료 제도 손보기로 한 ‘배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배달의 민족’ 수익 정책 변경…잡음↑ 국내 최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이하…

‘배민 나와라’… 소상공인 살리는 ‘공공배달앱’ 관심↑

“배달의민족 수수료, 사장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난주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한 소상공인 카페에 올라온 글이다. 카페 회원들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견제 업체가 없으니 더한 것 같아요”, “가뜩이나 힘든 요즘 더 신경쓰여요”라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최근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등…

[밑줄 쫙!] 죄는 인정하나 구속은 하지 않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조국 전 장관 구속 안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구속영장이 27일 법원에서 기각되자 이를…

‘1인분’이라면서… 최소 주문 금액은 1만 5000원?

'배달앱' 1인분 카테고리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혼자 간편하게 먹으려고 배달앱을 이용하지만 최소 주문 금액에다 배달료까지 합치면 2인분을 시키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이 이유다. 특히 남아도는 음식물 쓰레기로 환경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자취 6년차인 김사랑(가명.26) 씨는 “처음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