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본고사

남한에 수능이 있다면 북한은 ‘국가시험’

올해 불수능 원인 ‘국어’…北 입시 문학 매우 쉬워 “재수는 없다”…당에서 결정 입시 실패 군대 직행 수험생 배려 없어…공부량 방대하고 스트레스 상당 긴장과 설렘을 안고 올해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이 끝났다. 남한의 수능 문화는 거의 대국민 연례행사 중 하나다. 올해는 어떤 문제가 출제됐고 등급 컷이 어떻게 나뉘는지 모든 게 이슈다. 미국은 대학 입학시험을 위해 SAT(Scholastic Aptitu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