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분리수거

[환경의 날] 먹고 버린 쓰레기, 한강의 독이 되다

"분리수거 하기가 대통령 하기보다 더 어려워."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캔을 수거하는 임희상(가명·78) 씨는 분리수거가 잘 되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쓰레기를 모아두는 공간을 들여다보니 음식물과 플라스틱, 비닐 등이 모두 함께 버려져 있었다. '무심코 버린 쓰레기, 우리 한강은 몸살 나요'라는 현수막이 무색했다. 음식물 쓰레기통은 무용지물, 분리수거함은 예비용 스냅타임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인터뷰] “청년·청소년 위한 환경운동 만들어 나가요”

"청년들이 사회운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면 좋겠어요" 홍다경 지지배 대표는 “청년들이 창의적인 사회운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홍 대표는 지난 2017년 12월부터 청년 동아리 ‘지지배’를 운영 해왔다. 지지배는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배움이 있는 곳’의 약어로, 청년 및 청소년들에게 분리배출을 교육하는 환경운동 동아리다. 기성세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환경 단체들과…

[카드뉴스]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바나나 껍질은 음식물 쓰레기? 일반 쓰레기? “바나나 껍질이 일반 쓰레기인 줄 알고 버렸는데 같이 버린 택배 송장으로 추적해서 10만 원 과태료 고지서가 날라 왔더라고요. 바나나 껍질이 음식물 쓰레기인지 처음 알았어요” - 관악구 주민 김명철(가명·32) 씨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 배출 기준이 복잡해서 어렵다는 시민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