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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아진 해역 지진…“큰 지진 예방 효과”

경북·제주 등 해역 지진 잦은 곳…지진해일 위험 없어 작은 지진으로 지각 속 쌓인 힘 소진해야 큰 지진 예방 지난 5일 오전 경북 영덕군 동쪽 23㎞ 해역에서 27분 간격으로 지진이 잇달아 일어났다. 나흘 뒤인 9일 경북 포항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이어졌다. 지난 11월 한 달 동안에만 우리나라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은 7차례, 이번 달까지는 모두 10차례다. 최근 10년간 월평균 해역 지진…

사연을 넘기다…분노도 중독된다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스트레스에 시달리거나 분노가 생길 때가 있습니다. 참으려다가 회사에서 분노를 표출하거나 가족들에게 화를 내는 경우가 생깁니다. 분노를 표현하면 감정이 해소되는 것 같다고 하는데 사실일까요? 책 '버텨낼 권리'의 저자는 다른 사람에게 분노를 표현하면 감정이 일시적으로 해소되지만 타인을 지배한다는 인식을 갖게 되고 중독된다고 경고합니다. 정신과…

사연을 넘기다…가짜감정에 속지 말자

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자기감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불편한 감정이 느껴지면 표현하기보다는 억압하기 때문입니다. 책 ‘가짜 감정’의 저자는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우리 몸 어딘가에 남아 끊임없이 표현되기를 요구한다”며 감정을 표현하라고 조언합니다. 사람은 어렸을 때부터 불안이나 두려움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위해 감정을 억압합니다.…

사연을 넘기다…걱정 많은 사람들이 잘된다?

아직도 걱정 많은 사람들은 우울하고 무력하고 절망에 빠져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책 ‘걱정 많은 사람들이 잘되는 이유’의 저자 줄리 K. 노럼은 “걱정 많은 사람들이 잘 된다”고 말합니다. 그는 건설적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을 ‘방어적 비관주의자’라고 칭했습니다. 이들은 일이 잘못될 가능성을 예방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입니다. 일이 잘못될 가능성을 예상하는 데 시간을 들이는…

사연을 넘기다…혼자 있어야 재충전 ‘아테나’형

주변에 사람들과 같이 어울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굉장히 피곤해하는 사람이 있나요? 혼자 있는 시간이 재충전인 이들. 자신이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으려다 보니 타인이 자신 때문에 시간을 할애하거나 에너지를 쓰는 일이 없도록 하는 면을 가진 친구는 왜 그런걸까요? 책 '그리스 신화에서 사람을 읽다'에서는 이런 사람을 그리스 신화의 '아테나' 같은 유형이라고 합니다. 제우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