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고민과 생각을 함께하는
MZ세대를 위한 뉴스서비스
브라우징 태그

브랜드

요즘세대의 SNS 자기소개법… ‘한남더힐 OOO’

'트리마제 OOO' '한남더힐 OOO' '시그니엘 OOO'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로필에 고급 브랜드 아파트명을 기재해 두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같은 문화를 '신(新) 카스트제'에 빗대고 있다. "유행이라 따라했을 뿐"...실…

中, 도 넘는 도용 행태…김치·한복 이어 의류·K팝까지

한국의 토종 브랜드 ‘오롤리데이’가 중국으로부터 도용 피해를 당했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기에 최근 중국 음반사들이 K-POP 원곡의 저작권까지 도용하고 있다며 잇따르는  중국의 도용 행태에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지난 11일 오롤리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에서…

홍보 모델에 ‘덕질’하는 광고주

“아 맞다! 피자 사진!” 최근 피자전문기업 '반올림피자샵'의 윤성원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사 브랜드가 언급된 한 온라인 커뮤니티의 캡처 사진과 함께 적은 글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시글은 '모델 자랑하느라 자사 제품 까먹은 브랜드'라는 제목으로 회사 광고 모델인 가수 아이유의…

“미러링 급 ‘레플리카’ 팔아요”…온라인으로 옮긴 짝퉁 시장

"중국 장인이 만든 ‘레플리카’ 없어서 못 팔아요!" 특정 제품을 모방해 디자인을 같게 제작한 제품을 일컫는 용어 ‘레플리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레플리카라고 불리는 명품 모조품 즉, 짝퉁 물건들의 불법 판매가 성행하고 있다. 단속 피해 국내 아닌 외국에서…

스트리밍 서비스의 ‘광고 아닌 광고 같은 너’

해가 거듭할수록 넷플릭스는 2030세대들과 더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영화와 영화 아닌 것을 가르던 경계로서의 극장은 희미해진 모습이다. 넷플릭스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 중 하나로 고객들에게 ‘광고 없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온라인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세웠다. 하지만 디즈니, 애플, HBO 등의 참전으로 경쟁이…

‘비건 패션’ 그게 뭔데?

"비건... 이제는 음식만이 아니라 패션까지" '비건(vegan)'. 요즘 꽤나 많이 보이는 말이다. 비건이라는 단어는 자주 접하지만 자세히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 비건이란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뜻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비건 시위를 하고 비건주의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움직임은 음식에서 뿐만…

‘무신사’ 성공의 양면성… 광고 논란에 품질 문제까지

무신사는 백화점보다는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무신사는 1020세대에게 큰 지지를 받으며 성장했다. 무신사는 10~20대에게 제품에 대한 정보를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고객의 후기를 재구성해서 마케팅에 활용한다. 실시간으로 판매되는 브랜드의 순위를 상단에 노출해서 고객이…

똑같은 티셔츠 가격은 69배…당신은 납득이 가시나요?

유니클로의 동생 브랜드라고 불려지는 GU는 작년 8월 잠실 롯데월드 몰에 한국 첫 매장을 오픈했다. 아직까지는 국내에 많은 인지도를 얻진 못했지만 올해 하반기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롯데몰 수지점에 2,3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지유는 유니클로 보다 좀 더 저렴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무기로 각종 인기 만화 캐릭터나…

에코백이 에코백이 아니다?

“집에 에코백이 도대체 몇 개인지 모르겠어요, 열 개도 넘는 것 같은데 그 중 한두 개만 사용하니 이게 과연 환경을 생각하는 건지 찜찜하네요” 대학생 구슬기(가명·24·여) 씨는 “요즘 에코백이 범람하는 수준으로 많은 것 같다”며 “환경을 생각해 종이나 비닐봉지보다는 에코백을 사용하려는 취지는 이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