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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

[밑쭐 쫙!] 이재명 지사 기사회생 … 대법원 ‘무죄’ 판결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재명 지사 운명 결정됐다 ... 대법원 ‘무죄’ 판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 16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어요.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TV 토론회에서 “친형을 강제입원 시키려고 한…

[밑줄 쫙!] “크루즈선 격리 힘들죠? 곧 구하러 갈게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크루즈 선박 내 한국인 구하기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한 승객들이 열흘 이상 격리중이죠. 이에 우리 정부는 ‘선박 내 격리 중인 한국인 구하기’대책을 마련하기로…

전염병 감염자 무방비 활보, ‘감염 불감증’ vs ‘지나친 비판’

중국 우한(武漢)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국내 확진자가 네 명으로(29일 기준) 늘었다. 바이러스 확산을 걱정하는 가운데 세 번째 확진자인 한국인 남성 A 씨(54)가 격리 전 강남과 한강 등을 이동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은 더해지고 있다. 특히 확진 판정 전 도심을 돌아다닌 A 씨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우한에서 입국 후 무방비로 활보했다는 비판과 무증상 입국자에게 지나친 비판을 멈춰야 한다는 의견이…

MC몽 복귀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수 MC몽 씨가 자숙 후 9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왔지만 이를 보는 시선은 엇갈린다. 특히 현재 20대 군필자들에게 찬반양론이 맞서고 있다. 지난 6~7일 스냅타임이 이데일리 페이스북을 통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2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MC몽 복귀, 군 필자 기만하는 행위이기에 반대한다'라는 의견이 65%로 우세했다. 이에 반해 응답자의 35%는 'MC몽 복귀, 충분한 자숙기간 거쳐 바람직하다'고 답했다.…

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장애인 보고 울컥해서 3만원 적선?” 네티즌 분노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극구 거절하는데도 돈을 준다니. 청각장애인이라고 다 돈 없는 것 아니고 남이 적선해주는 돈을 받아야만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 글보고 굉장히 기분 나빴어요” 지난 6일 저녁 한 포털 사이트에 청각장애인과 관련된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순식간에 퍼져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글쓴이는 버스에서 청각장애인을 봤다고 시작한 글에서 두 사람이 수어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을…

사연을 넘기다…때로는 부서져야 한다

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누구나 실패를 겪고 싶지 않습니다. 누군가 옆구리를 찔러줘 잘못을 알아차리고 교정하는 선에서 끝나도록 말입니다. 책 ‘에고라는 적’의 저자는 오히려 좋지 않은 조짐이 있다면 이것과 직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병이 있다면 치료해야 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에고(Ego·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건강하지 못한 믿음)가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