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류 공연 일방 취소, 관객에 호통?… ‘홀랜페 2019’ 대응 논란 공태영 2019년 7월 30일 “공연 준비 중에 취소 통보를 받은 아티스트에게도, 공연 보러 와서 진흙탕에 서 있기만 해야 했던 관객에게도 아무런 설명이 없는 이상한 페스티벌이었어요. 최악의 주말을 선사한 주최측에게 꼭 보상과 사과를 받고 싶네요.”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2019’ 참가자 A씨 지난 7월 27, 28일 이틀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