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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인터뷰]더 넓게 살고 싶다..주거공간 외장하드 ‘다락’을 아시나요?

날이 갈수록 부동산 값이 폭등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가장 각광 받고 있는 사업 중 하나가 바로 셀프 스토리지 사업이다. 미국에선 10가구 중 1곳이 이 사업을 이용할 정도로 활성화가 되어있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걸음마 단계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 자신의 소지품을 맡길 수 있고 주거공간을 넓혀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이 사업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핵심이다. 물론 예전에도 그런 보관 창고들이…

‘놀토’ 쇼핑몰 홍보 논란…”다른 연예인도 하는데 혜리만 왜?”

"생방송에서 직접적인 쇼핑몰 이름 언급", "편집했어야.. 불편해"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66회 방송에서 ‘아XXX’라는 문구를 적어 화면에 노출했다. 일부 출연진이 혜리가 적은 문구 뜻을 궁금해하자 방송인 신동엽은 “(혜리) 동생 쇼핑몰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건 너무 PPL(간접광고) 아니냐”는 방송인 박나래 말에 혜리는 “내가 투자를 했다”고 답했다. 방송 후 ‘아XXX’는…

“하고 싶은 일은 최선을 다해 끝을 보세요” 프리즘오브

"제가 어떤 것을 하고 싶다는 확신이 없었던 게 오히려 컸던 거 같아요. 생각은 마음먹은 대로 살고 싶었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죠. 사는 대로 마음먹는 편이었어요. 다만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는 온 힘을 다해 끝을 보려고 했던 거 같아요." 영화를 사랑했던 신문방송학도는 영화 리뷰 잡지의 공동대표가 됐다. 그의 나이 23살이었다. 우연히 스태프로 일하게 된 작은 영화 상영회에서 자신의 열정을 펼쳤던 것이 그…

초콜릿 문외한, ‘월 1500만’ 파티셰로

김보람(24)씨는 매월 1500만원 이상을 번다. 고작 만 스물넷의 나이에,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 삼은 ‘김보람 초콜릿’으로. 그는 어디선가 불쑥 튀어나온 ‘천재형 별종’도, ‘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사람도 아니다.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군대 전역 후 막막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던 평범한 20대였다. 게다가 김씨는 어렸을 때부터 초콜릿에 남다른 관심이 보이거나 수많은 초콜릿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