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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곽상도 아들 ‘황제산재’에 성난 노동자들 …”기침도 산재냐”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곽병채씨는 화천대유에서 6년 동안 일하면서 기침, 이명, 어지럼증 질병이 생겼다는 이유로 퇴직할 때 산재 위로금 45억원으로 포함해 퇴직금으로 총 50억원을 받아 논란이다. 전문가들은 산재 위로금 규모는 차치하고 이명과 어지럼증으로 산재를 인정받기 쉽지 않다고…

[밑줄쫙!]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왜?…”기침, 이명, 어지럼증 등 건강 악화”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12시간 조사 마쳐... "50억 지급은 산재 때문" 대장동 개발 특혜…

“입사 두 달만에 퇴사 결심”…변하지 않는 간호사 ‘태움’

입사 2개월 차 간호사 A씨는 병원 내 인간관계 때문에 퇴사를 고민 중이다.  A씨가 일하는 병원에는 신규 간호사들이 들어오면 그 중 한 명을 집중적으로 ‘태우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는 것. 그는 “업무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도 없이 ‘쟤는 또 일을 지 멋대로 하고 있네’라며 면전에 대고 심하게 욕을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