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상사

코로나19 사태 속 신입사원의 업무는 “적응, 또 적응”

“입사 후 얼마 안 돼 재택근무를 시작했어요. 일을 익혀야 하는 시점에, 재택근무로 일을 배우려 하니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선배에게 일일이 메신저로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니까요. 적응에 시간이 걸렸어요. 코로나 19가 장기화하며 최근 정상 근무로 전환됐는데, 재택근무와는 업무 분위기가 달라 다시 적응 중이에요.” 국내 IT(정보기술) 기업에 다니는 A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세로 첫…

[퇴사가 희망이다]이럴 때 퇴사 충동…초년생 울리는 직장 말말말

2030 직장인들은 상사가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한 피드백 없이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말을 할 때 퇴사의 충동을 느낀다고 했다. 퇴사를 준비 중인, 또는 결심한 2030 직장인들이 꼽은 '퇴사 욕구 솟구치게 하는 상사의 말' 5가지를 순위별로 모아봤다. ◇5위 : 이래서 여자애들은~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를 들며 업무 및 성격에 대한 핀잔을 주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함을 느낀다는 직장인들이 많았다. 퇴사한 지…

미투 운동 확산 후 회사서 고립되는 여성들

기피대상 낙인 女직원…“이것도 미투?”라며 비아냥 자리재배치·따돌림 등 심해져…직장 내 성차별 확산 회사원 이모(29)씨는 요즘 한 직장상사의 발언과 남자직원들의 말과 반응이 귀에 거슬린다. “화장 좀 하고 다녀. 그러고 다니니까 결혼을 못하지. 이 선생, 여기 오고 나서 점점 살찌고 있는 건 아나?” 등의 외모 지적 발언은 미투 운동 전후나 다를 게 없다. 문제는 그런 발언을 하고 난 후…

사연을 넘기다…직장에서 돌직구는 아껴야

돌직구는 '내 판단이 옳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 '버텨낼 권리'의 저자는 직장에서는 돌직구를 아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빠른 판단력과 효율성이 필요한 직장에서 왜 돌직구를 아껴야 한단 것일까요? 평소 '거짓말을 못하고 너무 직설적'이라는 평가를 듣는 이 과장이 있습니다. 상사가 시킨 일 중 불가능한 일은 안 된다고 똑 부러지게 말하죠.…

사연을 넘기다…알아둬야 할 단호한 `나` 표현법

부탁을 받았을 때 단호히 거절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모호한 긍정’의 말투로 말하다가는 상대방이 나중에 ‘속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죠. 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는 거절할 때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매출 분석 자료를 제출해야 하니까 도와줄 수 있나?” 팀장이 이렇게 물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SNS를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지금의 20대는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만…

‘꼰대’ 직장상사, 속사정 있다?-(하)

우리는 다양한 갈등을 겪는다. 남성과 여성의 갈등부터 20대와 기성세대 간의 갈등,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직원들의 갈등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갈등의 주체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한다. 평행선을 달리는 의견 차이에 갈등은 좁혀지지 않는다. 애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항일수록 더 그렇다. 그러나 갈등은 그냥 버려둘수록 곪아간다. 갈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꼰대’ 직장상사, 속사정 있다?-(상)

우리는 다양한 갈등을 겪는다. 남성과 여성의 갈등부터 20대와 기성세대 간의 갈등,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직원들의 갈등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갈등의 주체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한다. 평행선을 달리는 의견 차이에 갈등은 좁혀지지 않는다. 애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항일수록 더 그렇다. 그러나 갈등은 그냥 버려둘수록 곪아간다. 갈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