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상사

[퇴사가 희망이다]이럴 때 퇴사 충동…초년생 울리는 직장 말말말

2030 직장인들은 상사가 자신이 수행한 업무에 대한 피드백 없이 무조건적으로 비난하는 말을 할 때 퇴사의 충동을 느낀다고 했다. 퇴사를 준비 중인, 또는 결심한 2030 직장인들이 꼽은 '퇴사 욕구 솟구치게 하는 상사의 말' 5가지를 순위별로 모아봤다. ◇5위 : 이래서 여자애들은~ 성별이 '여성'이라는 이유를 들며 업무 및 성격에 대한 핀잔을 주는 말을 들었을 때 불쾌함을 느낀다는 직장인들이 많았다. 퇴사한 지…

미투 운동 확산 후 회사서 고립되는 여성들

기피대상 낙인 女직원…“이것도 미투?”라며 비아냥 자리재배치·따돌림 등 심해져…직장 내 성차별 확산 회사원 이모(29)씨는 요즘 한 직장상사의 발언과 남자직원들의 말과 반응이 귀에 거슬린다. “화장 좀 하고 다녀. 그러고 다니니까 결혼을 못하지. 이 선생, 여기 오고 나서 점점 살찌고 있는 건 아나?” 등의 외모 지적 발언은 미투 운동 전후나 다를 게 없다. 문제는 그런 발언을 하고 난 후…

사연을 넘기다…직장에서 돌직구는 아껴야

돌직구는 '내 판단이 옳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 '버텨낼 권리'의 저자는 직장에서는 돌직구를 아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빠른 판단력과 효율성이 필요한 직장에서 왜 돌직구를 아껴야 한단 것일까요? 평소 '거짓말을 못하고 너무 직설적'이라는 평가를 듣는 이 과장이 있습니다. 상사가 시킨 일 중 불가능한 일은 안 된다고 똑 부러지게 말하죠.…

사연을 넘기다…알아둬야 할 단호한 `나` 표현법

부탁을 받았을 때 단호히 거절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모호한 긍정’의 말투로 말하다가는 상대방이 나중에 ‘속았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죠. 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의 저자는 거절할 때는 반드시 긍정적인 멘트를 추가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일 아침까지 매출 분석 자료를 제출해야 하니까 도와줄 수 있나?” 팀장이 이렇게 물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꼴도 보기 싫은 너, 내 SNS에서 나가줄래?

"우리 때는 이사 가거나 멀어지면 인연이 끊기는 게 태반이었어." 휴대폰이 없던 시대, 카톡이 없던 시대, 원치 않아도 영영 이별하게 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했다. 반면 인터넷, SNS가 발달한 지금의 20대는 원한다면 오래전 헤어진 인연도 찾을 수 있다. SNS를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렇게만 보면 지금의 20대는 인간관계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만…

‘꼰대’ 직장상사, 속사정 있다?-(하)

우리는 다양한 갈등을 겪는다. 남성과 여성의 갈등부터 20대와 기성세대 간의 갈등,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직원들의 갈등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갈등의 주체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한다. 평행선을 달리는 의견 차이에 갈등은 좁혀지지 않는다. 애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항일수록 더 그렇다. 그러나 갈등은 그냥 버려둘수록 곪아간다. 갈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

‘꼰대’ 직장상사, 속사정 있다?-(상)

우리는 다양한 갈등을 겪는다. 남성과 여성의 갈등부터 20대와 기성세대 간의 갈등, 직장에서 상사와 부하직원들의 갈등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갈등의 주체들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 한다. 평행선을 달리는 의견 차이에 갈등은 좁혀지지 않는다. 애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을 포기하는 경우도 생긴다. 예민하고 민감한 사항일수록 더 그렇다. 그러나 갈등은 그냥 버려둘수록 곪아간다. 갈등이 벌어지는 이유는 서로에 대해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