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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반려견 훈련보다 반려인 교육이 더 시급하지 않을까요?”

“TV나 인터넷에서 귀엽고 애교 부리는 강아지들만 보다가 막상 입양 후 적응이 필요해 밥도 잘 안 먹고 배변도 잘 못 가리고 우울해서 잠만 자는 강아지 모습을 보고 실망해서 파양하는 반려인들이 많더라고요. 개도 사람과 똑같아서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으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쉽게 파양하고, 유기하고 그런 것 같아요.” 반려인과 함께 살고 있는 박장국(가명·31) 씨는 반려동물 입양 전…

“10년째 운영한 베이비박스 사라지길 바라죠”

이종락 주사랑공동체교회 목사 2007년 첫 유기된 아이 받은 후 10년간 1499명 거쳐 6년 새 베이비박스 아이 9배 늘어…특별법 제정 ‘총력’ “미혼모·아이 모두 국민…정당하게 보호받을 권리 있어”  “저는 딸이 아주 많아요. 나만큼 딸 많은 사람은 없을 거예요.” 지난 2007년 동장군의 추위가 다 가시지도 않은 어느 늦겨울 새벽 3시쯤 전화벨이 울렸다. 한 남자가 아기를 대문 앞에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