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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코로나19’ 후폭풍… 개강연기에 울상인 대학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국내 대학들이 줄줄이 개강을 연기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이 대거 입국해 제한된 학교 공간에서 활동할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다. 학사일정이 불가피하게 조정되면서 대학생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주말에도 강의를 들어야하거나 수업일수가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서울 마포구 서강대 기숙사 정문에…

서울대 복직한 조국 前 장관…학생들, 폴리페서 ‘복직 반대!’ 성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15일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복직했다.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사표 수리 후 20분 뒤 서울대에 복직신청서를 냈고, 불과 하루만에 다시 학교로 돌아온 것이다. 이날 조 전 장관이 출근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울대 학생들 사이에선 '복직 반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조 장관의 복직에 대한 서울대 학생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봤다. 먼저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카드뉴스] 대학별 #졸업인형 그것이 알고 싶다

대학별 마스코트 졸업인형 그것이 알고 싶다! 곧 개강시즌이죠? 개강에 앞서 가을학기 학위수여식이 있었어요. 요즘 대학 졸업식에는 학사모 인형을 든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스냅타임이 각 대학의 마스코트 졸업인형을 파헤쳐 봤습니다. 서울대학교 스누베어는 서울대학교 기념품샵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 졸업 때 가슴팍에…

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5일만에 극적 타결..서울대 시설노동자 파업이 남긴 상처

한정수(가명·28·여) 씨는 “늦게나마 학교 본부와 노조의 합의안이 도출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새 총장과 본부도 이렇게까지 사태를 끌고 온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사회도 그간의 논의를 되짚어서 노동권과 학교 구성원 간의 연대에 대해 진지하게 다시 짚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서울대학교 기계·전기 담당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인한 난방 중단 사태가…

“미대 입시 트랜드가 바뀐다”…새로운 대안 ‘미대 비실기’

창의력·잠재력 있는 인재 선발 장점 부각…62개 大 비실기 전형 채택 “입시 미술과 전공 미술은 달라”…컴퓨터 이용한 작업 많아진 영향도 실기실력은 부족해도 교과지식 확인이 아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문제 해결 능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학에서 비실기 전형을 확대하는 추세다. 현재 서울대와 홍익대를 비롯한 전국 62개 대학이 비실기 전형을 채택해 운영하고 있다. 미대 입시가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