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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VS 서강대 저작권 갈등… ‘잡대’, ‘유사대학’ 비하 발언까지

지난 19일 서울대 총학생회 페이지에는 '서강대학교 총학생회는 저작권 침해 행위에 대해 사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후에는 저작권 침해 행위 비판을 넘어 각 학교 학생 간 비하와 조롱까지 오가면서 서울대와 서강대 학생 사회 사이 갈등에 불이 붙었다. 또 서강대 총학생회가 저작권 침해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서강대 학생들의 공분이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 부총학생회장 김 씨는…

“모든 약속은 서울에서”…경기도 사는 대학생은 웁니다

“항상 너무 서울 위주로만 생각하잖아요. 저희는 서울로 약속을 정해서 가려면 한 시간 반 넘게 가야 할 때도 있는데 서울 사람들은 40분도 멀다고 하니까 조금 불편할 때도 있죠. 뭐 서울에 살지 않는 게 죄라고 한다면 어쩔 수 없긴 하죠.” 인천에 거주하는 대학생 박가람(가명·24) 씨는 서울에 사는 친구들과 약속을 정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박 씨는 서울 소재의 대학을 다니고 있어 친구들과의 약속도…

[카드뉴스] 스무살 생일 맞은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문화축제’ 20주년 이.라.고.요. 아.시.겠.어.요?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시간이 없어서 카드뉴스 완독만 하고 갈게요. ◇바야흐로 때는 2000년, <제 1회 퀴어문화축제 무지개2000>의 이름으로 시작한 서울퀴어문화축제는 벌써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짝짝짝) 제 1회 퀴어축제는 연세대 강당에서 대학교 성소수자…

[카드뉴스] 봄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나들이 TOP5

봄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나들이 명소 TOP5 봄날 나들이는 가고 싶지만, 미세먼지 때문에 망설이는 당신을 위해서 스냅타임이 준비했습니다. 서울 인근 미세먼지 걱정 없는 실내 꽃 나들이 명소 TOP5! 1. 마곡 서울식물원 : 요즘 인싸들의 핫플레이스! 정식개장은 5월이지만, 지난 가을 임시개장을 하고 벌써 백만 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다만, 열대관은…

미세먼지 짙어질수록 안개도 짙어져

따뜻한 수증기 유입 후 미세먼지와 안개 동시 발생 본격적인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는 날 안개가 짙어지는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시정 거리가 짧아진 가운데 뿌연 대기가 안개 탓인지, 미세먼지 탓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다. 18일 기상청은 안개가 잘 생성될 수 있는 기후조건에서는 미세먼지 농도도 짙아질 수 있어 미세먼지 농도와 안개가 동시에 짙어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고…

“2019년 학교를 책임진다”…서울 주요 대학 총학 공약집

서울 주요 대학교 총학생회장단 선거가 끝이 났다. 2019년을 이끌어갈 각 학교 총학은 어떻게 구성했고 공약은 무엇인지 스냅타임이 낱낱이 파헤쳐봤다. 앞으로의 학생 사회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하길 바라며. 2019 총학생회장단, 한번 확인해 보시라. (서울 내 4년제 대학 기준. 총 35곳) △Show Me The Money! 학생회가 매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공약, 바로 ‘돈…

‘첫눈’ 온 서울…평양에도 내려

24일 서울에 이어 이튿날 평양에 첫눈 관측 지난 24일 서울에 첫눈이 내리며 겨울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첫눈임에도 8.8cm가 내려 1981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평양에도 첫눈이 관측됐다.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평양에 눈이 내렸다고 전했다. 노동신문은 지난 25일 ‘평양에 첫눈이 왔다’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실었다. 노동신문은 사진과 함께 “설경이 펼쳐진 대동강…

서울에 첫눈…“공식 관측소에 내려야 인정”

종로구 송월동 기상관측소 기준 관측돼야 공식기록으로 인정 기상청 “같은 조건·환경서 측정…매해 정확한 비교할 수 있어” 서울에 내리는 첫눈을 만끽하려는 사람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울에 첫눈이 내리는 평년(1981년~2010년 평균)값은 11월21일이다. 지난해에는 11월17일에 첫눈이 내렸다. 평년대비 4일 빨리 내렸다. 지난해 11월17일 첫눈의 공식집계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한때 혼란이…

봄·가을에 내리는 우박…여름에도 내렸다?

지난 28일 서울 서울 노원구, 은평구 등 수도권 곳곳에 돌풍과 함께 우박이 떨어졌다. 지난 5월 19일 봄에 우박이 내린 후 5개월여 만에 서울에 우박이 다시 떨어진 것이다. 윤기한 기상청 사무관은 29일 “지난 5월에도 지상보다 차가운 공기층이 유입되면서 우박이 내렸고 이번 가을 우박도 지상 기온이 내려간 상태였지만 상대적으로 더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