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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커피까지 담아와? ‘얌체 카공족’ 기승

카공족이란 카페에서 공부하는 사람을 일컫는 용어이다. 요즘은 어디에서나 카공족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현대인들에게 카페는 ‘제 2의 열람실’이기 때문.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공간의 개념을 넘어선지 오래다. 카페에서 업무 보는 사람을 일컫는 커피(coffee)와 오피스(office)의 합성어인 ‘코피스족’이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하지만 최근엔 이보다도 심한 이른바 ‘얌체 카공족'이 기승을 부려 문제가 되고…

책과 사람의 연결고리, 북큐레이션

친구들이랑 놀러갈 건데 어디가지? 오늘은 어디서 데이트를 해야 할까? 주말이 되면 누구든 해봤을 고민이다. 인스타그램에 #OO동맛집, #OO동카페 등을 검색해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홍대, 이태원, 을지로 등 젊은이들의 동네에 가보면 맛집, 예쁜 카페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책방들을 찾아볼 수 있다. #독립서점 #OO동책방 등의 검색어가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핫한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카드뉴스]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서울 북캉스 명소 4선

◇서울 북캉스 명소 4선 ◇폭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폭염 계절이 와~♬ 밖에 나가자니 땡볕이 무섭고 안에 있자니 전기세가 무서울 땐? ◇더위도 날리고 마음의 양식도 쌓을 수 있는 북캉스가 제격! ◇1 코엑스 별마당도서관.  책스타그램의 성지. 도서관보단 아늑한 서재 느낌. 위치: 삼성역 ◇2 서울책보고. 아치형 인테리어의 깔끔한 헌책방(!) 헌책 읽다 보면…

“안녕하세요 책과 향기가 있는 곳입니다”

최승진 Prescent(프레센트)14 대표파트리크 쥐스킨트 ‘향수’ 읽고 ‘조향’의 세계로‘향기에 담은 생각’…사람들에게 작은 위로 되길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5가. 동네를 조금 걸어 내려가다 보면 숨어 있는 책방을 발견한다. 문을 열기 전부터 따스함이 물씬 느껴지는 이곳. 최승진(31) Prescent(프레센트) 14 대표는 2년 전 이곳에 ‘향기가 있는 책방’ 콘셉트로 자리를 잡았다. ‘소설 향수’가 바꿔놓은 삶…조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