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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인터뷰] “선거법 개정으로 기득권 프리미엄 걷어내야”

“청년 국회의원의 숫자를 한 두 명 늘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평범한 청년들이 국회에서 마음껏 덤비고 자리를 뺏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오는 15일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청년’은 실종됐다. 4·15 총선에 지역구 출마 후보자로 최종 등록한 2030 후보의 비율은 6%에 불과하다. 청년의 기준을 만 45세 이하로 확장하더라도 지역구 출마 후보자 중 청년 후보는 12%에 그친다.…

“코로나 때문에…” 18세 새내기 유권자, 선거교육은 어디서 받나요

내달 15일 실시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50일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처음으로 투표권을 갖게 된 A군(고3)은 고민이다. 어떻게 투표를 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학교에 찾아와 진행예정이던 선거교육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실상 무산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12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이번 4·15 총선부터 일부 고3 학생들의 선거가 가능해졌다. 선거 가능…

[밑줄 쫙!] 마스크 매점매석에 “다음주부터 긴급수급조정”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7-10일이 고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추가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7-10일이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여요. ◆긴장 늦추지 않고 신종코로나…

[밑줄 쫙!] ‘보수정당 헤쳐 모여!’ 보수 야당 다시 합체?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보수통합 '손에 손' 잡을까? 신생 보수정당인 새로운보수당(이하 새보수당)과 자유한국당이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양당 간 대화를 시작하겠다”며 보수통합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이제 남은건 두…

“국민의 주권인 투표권, 반드시 지켜야죠”

“유시민의 상상은 현실이 됐다” “투표 광고를 찍는 돈을 아껴서 투표 로또를 하면 훨씬 저렴하게 투표율을 높일 수 있다.” 2016년 JTBC 프로그램 ‘썰전’에서 투표 독려에 관한 얘기를 하던 중 유시민 작가는 이같이 말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정치행위를 사행행위와 결합하는 것은 으스스하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유시민 작가의 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낸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