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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삶에 즐거움을 더하다”…마술로 추억 선물하는 크리에이터

“세계적인 마술사보다는 사람들을 마술계로 많이 유입할 수 있는 통로 같은 마술사가 되고 싶어요” 누구나 학창시절 한번은 데이비드 카퍼필드나 이은결, 최현우 등 유명 마술사들을 보며 간단한 마술을 연습했던 추억이 있을 것이다. 낯선 사람들과 있어도 한 번 보여주면 딱딱했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변하게 하는 것이 바로 마술의 매력이다. 그 역시 학창시절 친구를 이기고 싶어 처음 마술을 시작했다. 승부욕에 몰두한…

국어 꼴통 베스트셀러 작가 되다

“국어가 5등급이었는지 6등급이었는지 기억도 안 나요.” 고등학교 시절 국어 과목을 제일 못했던 24살의 ‘대학생 나부랭이’가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채널 ‘겁짱이(겁쟁이+배짱이)’는 어느듯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잘하는 것도, 잘 못 하는 것도 없는 평범했던 대학생에게 이 처럼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은 버킷리스트에 올린 아프리카를 만나면서 시작됐다.…

[작심7일] 내 피는 수분이 아니라 ‘카페인’이 분명하다

커피에게 잠 대출...밀린 수면을 '상환' 예민으로 점철된 날들...괜히 했다는 후회 가득 작심7일 프로젝트 성공, 변화도 느껴 "너 일찍 죽고싶어?" 작년 여름, 내 커피 하루 섭취량을 듣고 질겁을 한 의대생 친구가 말했다. 만나는 내내 침 튀기는 조언을 듣고 언젠가는 꼭 줄여야겠다고 생각했다. 새해에는 어김없이 계획과 다짐의 연속 아니겠나. 신년도 됐겠다 이 찰나에 커피를 끊어보기로 했다.…

사연을 넘기다…직장에서 돌직구는 아껴야

돌직구는 '내 판단이 옳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던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 '버텨낼 권리'의 저자는 직장에서는 돌직구를 아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빠른 판단력과 효율성이 필요한 직장에서 왜 돌직구를 아껴야 한단 것일까요? 평소 '거짓말을 못하고 너무 직설적'이라는 평가를 듣는 이 과장이 있습니다. 상사가 시킨 일 중 불가능한 일은 안 된다고 똑 부러지게 말하죠.…

사연을 넘기다…휴가지에서 머리로 쏟아지는 질문

쉬려고 가는 해변, 그 해변에 도착하기까지도 수많은 질문들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오후를 더 잘 보내겠다는 일념, 성공적인 오후를 보냈다는 성취감을 만끽하기 위해서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고 나서도 근심걱정, 망설임, 질문 폭탄이 우리 머리 위로 떨어집니다 이런 질문들을 피할 수 없을까요? 책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에서는 인생에서 길을 찾고 자기만의 이야기를 창조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사연을 넘기다…성공 위해 불에 뛰어든 ‘파에톤’形

주변에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려는 사람이 있나요? 마치 불에 타 죽더라도 불을 향해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말이죠. 성공에 방해가 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지워버리는 사람. 주변 사람들의 비판, 부정적인 평가 등을 받게 되기 마련인데 이를 유리창의 먼지라고 여기고 모두 닦아내는 사람들. 책 ‘그리스 신화에서 사람을 읽다’에서는 이런 사람을 그리스 신화의 ‘파에톤’ 같은 유형이라고…

치열한 삶에 지친 20대…`보통`에 열광하는 이유는

지금의 20대는 '헬조선'에서 하루하루 살아남아 가고 있다. 입시, 스펙쌓기, 취업, 승진 등 치열한 경쟁에 지친 그들은 이제 의미 있는 일을 한다거나 성공을 해서 훌륭한 사람이 돼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는 추세다. 이제 그들은 사회가 정해놓은 성공을 좇지 않고 안빈낙도(安貧樂道)의 삶을 추구하며 의미없는 도전을 멈추고 편안함과 평범함을 찾는다. '복세편살'(복잡한 세상 편하게 살자)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