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세상

사연을 넘기다…약육강식의 세상, 생존력을 높이려면?

현실 청춘들의 고민에 책이 전하는 지혜 세상은 공평해야 한다고 하지만 불공평한 게 사실입니다. 모든 이의 삶을 반드시 공평하게 만들어야 할까요. 올림픽만 봐도 4년 동안 선수들은 모든 것을 걸고 연습에 몰두하지만 1등에 박수를 보내고 승자가 부와 명예를 독식합니다. 결과가 공평하게 평가된다면 그 누구도 노력과 열정을 그만큼 쏟지 않을 것입니다. 책 ‘철학의 힘’의 저자는…

주 52시간 근무…”이 정도가 적다고요?”

"주 52시간이면 충분히 일한 거 아닌가요. 얼마나 더 해야 만족하는 건가요." 야근과 밤샘 근무가 당연했던 5060세대는 이런 20대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한다. 회사가 성장하고 나라가 발전해야 하는 데 개인의 이기심만 채우는 행동이라고 치부한다. 때로는 세상 물정 모르는 세대의 치기인 것마냥 결론을 낸다. 한 중소기업 대표이사는 "다들 칼퇴하고 자기 삶만 누리겠다고 하면 회사와 나라는 누가 먹여 살리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