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수능

[밑줄 쫙!]어린이집 성폭행… 장관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청원 오른 ‘어린이집 성폭행’ 경찰 수사까지 경기 성남시 국공립 어린이집에 다니는 5세 여아가 같은 반 동갑내기 남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어요. 경찰은 사실 확인을…

열심히 공부한 수험생들이여, 떠나라!

해마다 돌아오는 날이지만 매번 특별하고 의미 있게 느껴지는 수능. 그동안 이 시험 하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느라 고생 많았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긴 시간 꿈을 위해 달려 온 수험생 여러분에게 스냅타임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젠 정들었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우정여행으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털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러시아…

[카드뉴스] “수험표 버리지 마세요!” 수험생 할인혜택 총정리

드디어 2020학년도 수능 끝!!! 고생한 수험생 여러분을 위해 스냅타임이 수험생 할인혜택을 총정리해드리려고 해요!! 수험표 잘 챙기셨죠? 1. 에버랜드, 롯데월드 수능끝났으니 놀러가야지! 롯데월드는 14일부터 17일까지 수험생을 대상으로 종합이용권을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대!(2만원, 동반 1인까지!) 에버랜드에서도 14일부터 이틀간 2만원에…

[밑줄 쫙!] 한국당 김재원, 막말 대향연.. “이해찬이 2년만에 죽는다?”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이 정도면 국회의원 살인 예고? 자유한국당 김재원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향해 “2년 안에 죽는다”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어요. 게다가 김 의원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이 재조명되고…

내게 맞는 캠퍼스는 어디? “유튜브에 답이 있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않은 수능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마음은 벌써부터 대학 캠퍼스를 거닐고 있다. 가고 싶은 대학 캠퍼스를 상상하며 힘든 고3 시절을 버티기도 한다. 특히 최근에는 직접 가보지 않더라도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정보들이 급증했다. 바로 유튜브에 넘쳐나는 대학 정보들 덕분이다. 학교별 유튜브 채널은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큰…

[밑줄 쫙!] 야당, 입시제도? ‘조국’ 먼저 고쳐야

읽고 싶은 기사를 포털에서 골라보는 시대, 무수히 쏟아지는 뉴스. 쏙쏙 이해하고 있나요? 항상 요약을 찾아 나서는 2030 세대를 위해 준비했습니다. 어제의 뉴스를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전하는 시간. 밑줄 쫙, 집중하세요! 첫 번째/ 野: 조국 먼저 고쳐야지 문재인 대통령이 대학 입시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어요. ◆ 갑자기 대학 입시를요? 일단, 대입 언급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는…

[요즘 캠퍼스] 공시, 임용, 회시…시험 공화국에 사는 2030

“부모님 권유로 3년 정도 ‘피트(PEET,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 공부를 했어요. 수험기간이 길어도 여전히 합격이 불확실하다는 게 제일 힘들죠. 그런데 취업도 만만찮게 어렵잖아요. 취업에 성공한다 해도 만족할 만한 연봉을 받으면서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환경을 보장 받는 것도 아니구요.” 서울의 4년제 대학에서 화학과를 전공한 감두현(가명·29) 씨는 다른 많은 화학과 학생들처럼 피트를 공부했다. 취업을 해도…

남한에 수능이 있다면 북한은 ‘국가시험’

올해 불수능 원인 ‘국어’…北 입시 문학 매우 쉬워 “재수는 없다”…당에서 결정 입시 실패 군대 직행 수험생 배려 없어…공부량 방대하고 스트레스 상당 긴장과 설렘을 안고 올해 대학수학능력검정시험이 끝났다. 남한의 수능 문화는 거의 대국민 연례행사 중 하나다. 올해는 어떤 문제가 출제됐고 등급 컷이 어떻게 나뉘는지 모든 게 이슈다. 미국은 대학 입학시험을 위해 SAT(Scholastic Aptitude…

‘2019불수능’…스냅타임이 직접 풀었다

 지난 11월15일 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진행됐다.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데. 스냅타임이 직접 도전해본 결과 깜짝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다. 정말 얼마나 어려운지 스냅타임이 직접 한번 풀어봤다.

스냅한컷…’즈믄둥이 봄이에게’

△봄이에게 민들레가 어디서든 잘 자랄 수 있는 건 어디로 데려갈지 모르는 바람에 기꺼이 몸을 실을 수 있는 용기를 가졌기 때문이겠지 어디서든 예쁜 민들레를 피어낼 수 있는 건 좋은 땅에 닿을 거라는 희망을 품었고 바람에서의 여행도 즐길 수 있는 긍정을 가졌기 때문일 거야 아직 작은 씨앗이기에 그리 조급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리 불안해하지 않아도 괜찮아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만능티켓 ‘수험표’ 혜택 이벤트

1. 우리은행: 만 17세~19세 우리은행 계좌의 체크카드 이용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LG그램노트북(3명)·최신 아이폰(5명)·에어팟(12명) 증정한다. (2018.11.16~2019.1.31) 2. 서울랜드: 수험표를 제시하면 자유이용권을 1만7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2018.11.15~12.31) 3. 에버랜드:  수험표를 제시하면 한해 주간권과 오후권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제 수능은 D-365일 남았습니다”

재수 선택의 이유…취업·미래 불안감 때문 대학 재학생 10명중 6명 학교·학과에 불만 박모(26)씨는 올해 대학에 입학한 늦깎이 대학생이다. 6년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성적에 맞춰 담임선생님이 추천하는 학교와 학과를 선택해 입학했지만 좀처럼 마음을 붙일 수 없어 2개월 만에 자퇴를 선택했다. 군 복무 후 1년여간 다시 수능 준비를 해 원하는 학과에 진학했다. 박씨는 “고3 때 너도나도 대학에…

‘집중력 파괴 갑’…수능 금지곡은?

후렴구가 반복되는 후크송, 멜로디가 쉬운 곡, 박자가 빠른 곡은 온종일 머릿속을 떠다닙니다. 중독성 강한 수능 금지곡들을 알아볼까요? #1 김연자-아모르파티 아~모르파티! 하면 당장에라도 춤을 추고 싶을 정도로 절로 어깨가 들썩거립니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한다면 말도 필요 없어요. 이 노래 그냥 듣지 마세요. #2 태진아-진진자라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구절 반복과…

스냅한컷…”내일 한국의 날씨?”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단풍잎을 밝으며 바구니 끼고서 밤을 줍네 가을이 밤처럼 익어 가네 파란 가을 많은 바람 따슨 햇빛 받으며 장대를 들고서 감을 따네 가을이 감처럼 익어 가네 △어효선 작사 김공선 작곡의 '가을 파란 하늘'이라는 노래입니다.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려 있는 이 노래는 우리네 가을 풍경을 정감있게 그려내고 있는데요. 언젠가부터 파랗고 맑은 가을 하늘 보기가 점점…

스냅한컷…수험생이여 꽃을 피우라!

△겨울을 맞이하기 전 푸른 가을 하늘과 어울리는 가을의 코스모스가 바람에 살랑거립니다. 한 목표를 향해 수년간 달려온 노력의 결실을 볼 순간이 어김없이 찾아왔습니다. 바람을 이겨낸 저 코스모스처럼 힘든 시간을 이겨낸 당신도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리라 믿습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핀 꽃이 가장 아름다운 꽃이다.” 영화 뮬란의 대사처럼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수능 D-5, 반입금지 물품과 부정행위는

블루투스 이어폰·전자담배 금지 물품 새롭게 지정 아날로그 시계 외 사실상 모든 전자 기기 반입 불가 까다로운 4교시 탐구영역 부정행위 기준 미리 알아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시교육청은 작년 2018학년도 수능 시험장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는 총 241건으로 시험이 무효 처리됐다고 발표했다. 그 중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방법 위반’이 약 48.9%,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소지’가 약…

‘길 잃은 대입 정책’, 정부·대학 책임 떠넘기기

지난 17일 교육부가 ‘수능 전형 비율 30% 이상 확대’를 골자로 하는 ‘2022학년도 대입 개편안’을 발표했다. 최근 수시 전형의 공정성 문제가 붉어지며 정시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대학과 교육부는 10여년간의 수시 확대를 서로의 책임으로 미루고 있다. "수시 확대할 땐 언제고"…교육부·대학, 주장 엇갈려 학생과 학부모는 정시 확대 발표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