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냅타임
빡침해소 청춘뉘우스

브라우징 태그

수업

‘양심과 주머니 사정 사이’…대학가 불법 제본 ‘여전’

개강 후 첫 수업이 끝나자마자 대학생 이모(23)씨는 제본한 전공서적을 구하기 위해 학교 근처 제본소로 향했다. 전공서적 값을 듣고 정상적으로 책을 사기에는 비싸다고 판단해서다. 이번 학기 필요한 교재는 두 권. 모두 합쳐 7만4000원이었다. 고향을…